어차피 교육학 20 + 전공 80 = 100


인 시험이다.


이제 앞으로 교육학은 크게 4문제이며


1문제 = 주는 문제 (병신이 아닌 이상 다 맞추는 문제)


2문제 = 공부 어느 정도 한 적당한 사람이 맞출 수 있는 난이도의 문제


1문제 = 기계문화 같은 씨발 병신같은 문제


앞으로 이렇게 출제 됨


교육학은 3문제를 맞추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해라


나머지 기계문화 같은 문제 맞추겠다고 교육학 존나 지엽적인 부분 볼 바에는 그냥 전공 공부해라


실제 합격자들 대부분은 저 3문제 맞출려고 공부하고


기계문화 같은 거 외울 시간에 전공 공부해서 점수 올림


그래서 교육학 19점 받고도 떨어지는 병신들이 있는 거임


내가 봤을 땐 교육학 19점 받았는데 1차 불합이다? 그냥 병신임


전공이 완성이 안 되어 있는데 그거 기계문화 같은 지엽적인 거 맞추겠다고 교육학 앞페이지서부터 끝페이지까지


쳐 외우니깐 그런 사태가 발생하는 거임


시험 100일 정도 남았을 때


교육학 모의고사는 다 모아놓고 세세한 거 나오면 존나 불안해하면서 외우고


근데 전공은 빵꾸나도 "에이~ 이런 건 어차피 다 틀리는 문제여서 그냥 넘어가도 돼~" 이 지랄함


어차피 교육학 15점 이렇게 받아도 전공빨로 붙는 얘들 많음


실제로 재작년 리커트 척도 나왔을 때 (합격자 평균 15점)


교육학 12점 근처로 받았는데 전공 높게 받아서 합격한 사람들 많음


그러니 교육학은 딱 16점 맞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해라


나머지는 전공에 투자하고


3줄 요약


1. 교육학은 가성비다.


2. 기계문화 같은거 외울 시간에 전공 공부해라


3. 근데 어차피 지금 깨달았으면 늦었으니 내년 티오 대박나길 기도해라


+추가) 그리고 최근 3개년 기출은 한 번 풀어는 보고, 절대 외우지 마셈


예를 들어 재작년에 리커트 척도, 문항내적합치도? 나왔는데 그거 이번에 절대 안 나온다.


최근 3개년은 안 나오고 4년 전꺼는 내는 거 같음 Ex. 무슨 지도성인가?


모의고사야 그렇다쳐도 스터디 하는데 리커트 척도, 문항내적 합치도의 정의 물어본다?


그냥 그 자리에서 책 던지고 나와라 그 새끼는 그냥 너 괴롭힐려고 스터디하는거임


상식적으로 교육학 스터디에서 작년, 재작년 내용 물어보면 그냥 병신이랑 스터디하는 거임


스터디는 잘하는 친구랑 해라, 웬 개 병신같은 놈들이랑 하면 너도 피해본다.


메시같은 선수도 바르셀로나 같은 팀에 와야 잘하는거지 대전 시티즌에 오면 1골도 못 넣고 그냥 빡쳐서 축구화 던짐

(애초에 메시한테 패스가 안 가기 때문)


메시 모르면 손흥민알지? 손흥민이 토트넘에선 날라다니는데 국가대표팀만 오면 골도 못 넣고 빌빌거리자나?

같은 맥락이니깐 주위에 저런 스터디원이 있으면 그냥 혼자 공부하겠다고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