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씹년들은 사명감이나 직업 정신은 개나 줘 버린지 오래라

더 꿀통 빨고 싶어서 영양 보건 상담 뭐가 더 쉽냐고 허구헌날 갤에 물어보는 중 그와중에 사서는 너무 당연한 꿀통이라 묻지도 않음 


난 정신 아픈애들 돌보고 싶어요

난 급식표짜고 맛있고 질 좋은 음식 해주고 싶어요 

교과는 어릴적 빌드업 많은데 비교과는과거 빌드업 한 번도 본 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