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넣는 순간 자신의 아이는 담임교사의 원성을 살 각오를 해야 하는데 뒷감당도 생각 안하고 무지성 민원 넣음.
막상 할말 있으면 내교하라고 하니 안 옴. 전화로는 얼굴도 안보여서 막 싸지르더니 면전에서 말할 엄두는 못내나 봐.
민원 넣는 순간 자신의 아이는 담임교사의 원성을 살 각오를 해야 하는데 뒷감당도 생각 안하고 무지성 민원 넣음.
막상 할말 있으면 내교하라고 하니 안 옴. 전화로는 얼굴도 안보여서 막 싸지르더니 면전에서 말할 엄두는 못내나 봐.
그게 민원이 아니라 그럼 기싸움이라 그런거임
담임교사의 원성만 사나, 학급 학부모들 사이에서 진상엄마로 낙인찍히는거 한순간임 ㄹㅇ
모든교사에게 찍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