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솔직히 할사람은 함 근데 워라밸 다 누리면서 지랄해서 그럼.. 몇년전에 같이 공부하면서 스터디했던 선생님 있었는데 방학때 스터디 룸 잡아놨는데 갑자기 하루전날에 자기 제주도 여행 간다고 못간다고 지랄하는사람도 봤음 결국 정교사 못달고 걍 결혼함
ㄹㅇㅋㅋ 걍 의지의 차이임
내 주변에도 일병행+3살 쌍둥이 아들 2명 육아+1차 2달전 임신했는데도 초수에 바로 붙은 사람 있음
육아는 보통 누가 옆에서 도와주던데.
ㅇㅇ 솔직히 할사람은 함 근데 워라밸 다 누리면서 지랄해서 그럼.. 몇년전에 같이 공부하면서 스터디했던 선생님 있었는데 방학때 스터디 룸 잡아놨는데 갑자기 하루전날에 자기 제주도 여행 간다고 못간다고 지랄하는사람도 봤음 결국 정교사 못달고 걍 결혼함
ㄹㅇㅋㅋ 걍 의지의 차이임
내 주변에도 일병행+3살 쌍둥이 아들 2명 육아+1차 2달전 임신했는데도 초수에 바로 붙은 사람 있음
육아는 보통 누가 옆에서 도와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