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배수 밖에서 2차로 어느 정도 뒤집어가지고 컷합으로 들어감


나도 이맘때쯤 님들처럼 엄청 초조해하고 피 말렸던 기억이 남. 점수대가 애매했다보니 더욱더 그랬는데..

하지만 결국 성공했다! 여러분들도 다 할 수 있다


기 받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