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후반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네
임용시험 응시하는 애들은 풀이 적으니 교육청이나 평가원이나 지들 좆대로하지
경기도교육청 말고도 언젠간 터질 일이였다.
근데 이번에 합불 바꼇는데도 가만히 있으면 앞으로 쭉 교육청 평가원은 대충대충 할거다.
진짜 임용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붙어서 나가던 때려치고 다른 직종에 종사를 하던
수능이나 공무원 시험에서 이런 일 일어났어봐 나라 뒤집어졌지
작년인가 재작년에도 부산에서 교육청에서 비리 채용으로 억울하게 떨어진 사람도 살아생전엔 아무도 몰랐다가
결국 죽어야 밝혀졌지 교육청, 평가원이 주관하는 시험 중에 수능 빼고 제대로 하는게 있긴하냐? 아 수능도 매년 문제 생기지
이번에도 그냥 넘어가면 앞으로도 계속 개좆대로 하겠지 뭐 좆대로해도 자기들은 아무런 책임도 안지는데
응시자 애들은 소수 몇명면 민원 딸깍하고 말거니 무시하면 그만이고
에휴 ㅋㅋ 나도 한번 예전에 시험 관련 문의했다가 교육청 평가원 서로 핑퐁하는거보고 학을 뗏다
이 시험 계속 붙잡을거면 1차 압도적인 점수로 합격하는게 속 편하다.
2차도 시험장마다 합불자 숫자 차이 심하게 나는 것도 유명할거고 아직도 그대로겠지
답도 없다.
아 그리고 교육청 이새끼들은 1차 합격자도 자기들 실수로 몇년에 한번씩 바껴서 번복하면서 문의해보면
"절대" 그런 일 안일어난다고 답변한다. 에라이 시발놈들 시험 준비하는 애들은 인생 걸고 하는건데
관리하는 애들은 에효
ㄹㅇ 이래서 온국민이 오로지 수능만으로 해야한다는 가스라이팅에 넘어가는거임
풀 적은데 그와중에 합격자는 떠나니까 어쩔수없긴해... 빨리뜨는게상책
원래부터 ㅈㄴ의아한 시험이긴했음ㅇㅇ..
합격하고 떠서 노상관
그럼 붙던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