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추측이고, 절박한 수험생들이 많으므로 내가 부족한 점이 있다면 이과친구들의 피드백 부탁함. 


혹시나 내가 쓴 글의 계산과정에 오류가 있거나할지도 모르므로(계산실수 많이 하는 편) 이과친구들이 검산 좀 해주면 감사하겠음.


https://m.dcinside.com/board/tce/99602?recommend=1


여튼 위 링크글의 목적은 "100% 합격하는지"를 판별하기 위한 계산법임.

원리는 잘못나온실연에서 -8점, 나눔면접-6점 감점이면, 정상적으로 고치면 -10점임. 근데 내 감점은 알아도 다른 사람들 감점은 모르잖아? 그래서 쿨하게 -7점만 감점이라고 점수를 퍼주는거임. 네 경쟁자를 이런식으로 점수 팍팍 줘서 나온 컷이고 이 컷이랑 같은 점수기만 해도 100% 합격일 수 밖에 없음. 이게 빗나가면 내가 계산을 찐빠냈거나 교육청이 원점수입력까지 찐빠낸거임.


퍼준 점수는 3점이지? 나눔+면접 감점의 절반이라 할 수 있음.

자 그러면 반대로 생각해서 퍼준점수가 0점이 되려면? 모두가 나눔+면접 만점이어야함.


그래서 만약에 확실히 붙는 컷보다 내가 점수가 n점이 낮다?

그러면 응시자 평균 나눔+면접 감점이 2n점 이상이면 합격하지 않을까 생각함.


어디까지나 추측이고 난 통계가 약해서 이게 맞는지 장담을 못하겠음.


내 사고,계산과정에 대해 오류가 있다면 이과친구들의 피드백 부탁함. 만약 오류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꽤 신뢰할 수 있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