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증거가 하나도 없는 뇌피셜의 영역이란 걸 미리 밝힘
갤에다 글을 써서 공론화시키는 게 옳은 일인지 나도 잘 모르겠는데, 그냥 넘어가기엔 너무 이상함
결론부터 말하자면 KDT 클랜이 게임 내에서 모종의 취약점을 알아내서 악용하고 있고, 티밍도 그 일환이라는 의심이 든다.
이상할 정도로 많았던 다크존 네임드 개수때문에 그럼.
정황 1) 8인 티밍 때려잡았던 클랜원들이 얘기해준 바에 따르면, 티밍 사냥동안 갈거나 뺏은 황제의 근위병 개수가 총 11개
: 당일 서부 다크존 타겟룻은 장비 모듈이었음. 파밍을 얼마나 오래 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무라카미 or 무릎 보호대 타겟룻에서 파밍을 했다 쳐도 이상할정도로 황근이 많음
정황 2) 내가 새벽 3시경 5인 티밍을 발견 뒤 글부터 싸고 바로 추적했는데, 이미 이송 진행중인 상황이었음
이송 막아보겠다고 혼자 나대긴 했는데, 결국 줘팸당해서 이송 못막음.
10-15분 정도 뒤에 갤에 올라온 글 보고 참여해준 게이 1명이랑 클랜원 2명이 도와줘서 4대5 교전을 한번 할 수 있었음
당연히 우리가 줘패고 템을 뺐었는데, 전략적 조정 한개 + 은총 1개가 시체에서 나옴
: 15분동안 다크존 네임드 1개, 가방 네임드 1개를 파밍하는게 불가능한 일은 아닐테지만 정황 1이랑 엮어서 생각해보니 더욱 의심스러움
정황 3) KDT 클랜의 티밍은 항상 서부 다크존에서만 일어남
: 티밍을 해서 파밍을 하겠다면 점령된 다크존을 가거나 타겟룻 따라 파밍지역을 결정하기 마련임
근데 얘네는 타겟룻이나 점령 여부 상관없이 항상 서부 다크존에서만 나타남
만약 내 가설이 맞다면 티밍을 아득바득 하는 이유도 납득이 감.
티밍에 참여하는 횐님들은 다크존 네임드를 쉽게 먹을 수 있는데다가, 티밍 인원이 많아질수록 갤럼이나 다른 유저들에게 홍어를 당할 확률이 줄어들기 때문임
3줄요약
1. KDT 클랜이 모종의 방법으로 다크존 네임드를 쉽게 파밍함
2. 그 모종의 방법은 서부 다크존에서만 쓸 수 있음
3. 심증만 있고 물증은 없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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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향ㄹ첩 하나 위장시켜서 보내보고싶음 - dc App
2번은 모르겠는데 1,3번은 의심할만 하네 ㅇㅇ - dc App
밀정이 필요한 시점이다
근데 근첩새끼들이 ㄷ1코에서만 활동하는게 문제지 갤럼들은 다 사이트에 정보 올리고 그러는데 근첩들은 지들 ㄷ1코가 주 활동 영역이니깐 - Gratitude
이걸 알려면 윗게이들 말처럼 밀정을 보내던지 해야함 - Gratitude
전략적조정이 닼존에서도 나옴?
내가 알기로는 다크존 라이트존 상관없이 다 나옴
그렇구나 닼존 한정드랍이면 그것도 네임드템 악용파밍 근거로 볼수있었을텐데
아니 라이트존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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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추측으로는 최정상 타겟룻 골라서 파밍하는것처럼 원하는 타겟룻을 설정하고 파밍하는거같음
쇠질켜고 네크런할때도 은총 한시간에 하나 볼까말까했다. 무작이 11개면 몰라도 단일11개면 핵아니고선 설명이 안가는데
서닼 무릎/무라카미 타겟룻 가장 최근이 언제였냐
저번주였을걸 - Gratitude
그러면 순수하게 운으로 파밍한거라 치면 그때부터 지금까지 닼존에 묵혀뒀다가 타겟룻 개씹창일때 일가족 총출동해서 이송달았다고? 말이 되냐 씨발ㅋㅋㅋㅋㅋ 뭔 김장담그노
김장드립 시발ㅋㅋㅋㅋㅋ - dc App
템 복사?
말이안되 타겟룻있을때 넴드하나먹기도힘든데 - dc App
코악물고 티밍하는거면 뒤가 구린건 확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