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는 "하관의 타차,맹해의 병차"라는 말이 있다오.그만큼 하관의 타차(투오차:사발모양으로 굳힌것)와 맹해의 병차(빙차:빈대떡모양의 둥글납작한것)은 알아준다는건데,소햏이 소개하는건 한정판으로 나온것이라오.맹해와 하관이 2000년이후로는 돈맛을 알았는지 이렇게 한정판이나,돈많은 사람의 하청으로 수량한정으로 나오는게 많아졌는데...문제는 가격이 폭등한다는거라오. 소햏은 운좋게 구했지만,요즘은 구할수는 있어도 역시 가격이 문제일거 같소.500g짜리 4개로서 각각,풍,화,월,설...이라는 이름이 붙어있고,맛도 조금씩 차이가 있다고 하오.4개다 생차(인공발효를 시키지않은차.인공발효를 시킨차는 숙차라고 한다오.)로서...소햏도 돈없는 유학생이었는지라,이런 세트는 소햏도 이것하나뿐이라오.물론 아직 차를 타 마신적은 없어서 더이상은 말못하겠소. 오늘은 이정도로 끝내고 모레쯤 장농에 넣어둔 차들 찾아서 올리도록 하겠소. 그럼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고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