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부드럽네요. 얼 그레이는 향이 자극적이라면, 다즐링은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입니다. 특히 뒷맛이 맘에 듭니다. 오후에 약간 졸립고 창문에 햇빛이 비쳐올 때 한 잔 마시기 좋은 차입니다. 짤방은 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