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가공법인 건창발효를 통해 만든 오래 묵은 보이차는 냄새가 나지 않지만, 습창발효로 단시간 내에 만든 보이차는 곰팡이나 흙 냄새가 나기 쉽다. 하지만 더 문제인 것은 1983년 일본으로 수출된 이 습창법의 퓨얼차를 일본식품검역소에서 검역한 결과 10g의 습창법 퓨얼차 중에는 1000마리 이상의 각종 진드기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퓨얼차(위 사진)를 보면 비닐 포장된 차에는 짐승의 터럭이 묻어있는 경우도 있다. 혹시 가공과정이 비위생적은 아니지 걱정이 될 정도이다. -------------------------------------------------------------------------------------- 아래글에서 보이차의 단점을 나열해 봤는데 나 역시 보이차 매니아입니다... 오전에는 보이차 3그램정도 , 오후 6시전까지 녹차 5그램 정도 꾸준히 먹구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차의 효능을 맹신하지는 않습니다. 비판적으로 생각할 줄도 알아야죠.... 차는 차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