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창보이차의 문제점...
시에미친자(211.174)
2005-11-29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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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둥성 광저우(廣州)시를 거쳐 중국과 한국 등에 팔려나가는 보이차의 80%는 생산지 불명의 가짜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푸얼현 당 부서기 두이쉐(杜益學)는 “광저우에서 시판되는 보이차의 상당수가 돼지우리 등 불결한 환경에서 햇볕에 말렸다 물에 적셨다 하는 속성 발효 과정을 거친 불량품”이라고 말했다.
짐승의 터럭 = 돼지우리 ㅋㅋㅋㅋ
흐미...-_+;
리플 단 글이 지워졌군요. 보이차 드시는 분들은 이런 위험부담을 모두 감수하고 드시는 겁니다. 그렇게 따지면 국산 녹차도 위험하긴 마찬가지입니다. 대단위 녹차재배단지에서 농약과 화학비료는 필수입니다.
얼마전 중금속이 과다 검출된 중국차로 시끄러웠는데 그 때 국산 녹차도 같이 검출되었습니다. 중국차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안타까워서 리플 남깁니다.
위험을 감수하면서 먹다니... 대단하3. 소햏은 그 사람들이 그 가격에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알았다면 안먹는다에 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