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tumptowncoffee.com/brew-guides/v60
일단 원두를 코셔소금처럼 fine 입자로 갈고
그걸 15초간 뜸 들이는데
그리고나서 10~15초마다 계속 물을 조금씩 넣어........
근데 물 넣는 방법이 신기해
동그란 모양으로 조그맣게 테두리를 계속 동글동글
그러다 맨 마지막 물 부을 때만 크게 원을 그리네
내가 본 거 맞니?
이렇게 해 본 사람....?
1. 물을 천천히 넣고
2. 원두가 가늘어서
물을 많이 붓는데도 추출양이 적은가 싶기도 하고.
궁금하다
옿ᆢ
근데 저거 첫번째 그림 분명 두번째랑 똑같이 할려고 하는건데 손떨려서 저러는 거 같은데
그림이, 아님 드립이? 영상찍느라 취해서 드립하는 걸 안 보여주네. 설명영상에는 있는 지 보고와야겠다
아니 원래도 2번 사진처럼 물줄기를 뿜는게 정상인데 뭐냐면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야 되니까 1번처럼 보이는 거임
원래 일본에서도 많이 하던 방식(?!)입니다. 관건은 단일성인 물 줄기를 커피가루에 고르게 분포시키기 위한 방법 같은 거에요. 원랜 사이즈가ㅣ 큰 드리퍼에 주로 사용하곤 하던 방식입니다. 하나의 물줄기로는 넓은 표면을 나선형으로만 커버하기에는 시간적 편차가 커지니까요. 미국 애들도 동양권의 방식을 많이 참고하곤 합니다. 1~2,2~4인용 정도로는 뭐 해도 무방하지만 큰 의미는 없습니다.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전 2~4인용 드리퍼를 씁니다. 그냥 나선형으로 해야겠네요. 내일은 이렇게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