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올드 크롭으로 방금 볶은 커피랑 뉴 크롭으로 볶은 지 한달 된 커피랑 어느게 더 신선할 것 같냐니...
묵은쌀로 방금한 밥과 햅쌀로 해놓은 지 3일된 밥 차이 아니겠냐 했더니 안 먹어봐서 모르지만 거기에 댈 게 아니라는 말은 대체 어찌 받아야...
아니 올드 크롭으로 방금 볶은 커피랑 뉴 크롭으로 볶은 지 한달 된 커피랑 어느게 더 신선할 것 같냐니...
묵은쌀로 방금한 밥과 햅쌀로 해놓은 지 3일된 밥 차이 아니겠냐 했더니 안 먹어봐서 모르지만 거기에 댈 게 아니라는 말은 대체 어찌 받아야...
그질문한 사람 머리가 많이 모자란듯.....3년 묵은 정부미로 만든 방금한 밥하고, 햅쌀로 해놓은지 3일된 밥하고 어느게 낫냐는건데 애초에 그냥 햅쌀로 방금한 밥으로 먹으면 된거 아닌가.....굳이 저딴 비교가 왜 필요한거야?
현지에서 볶아서 핸드캐리하신다고...
현지에서 볶아 먹는게 나은 경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고,....라고 들음 에티오피아의 경우 국가에서 전량 수매해서 괜찮은건 다 빠져나간다는데 실상 우리나라 생각해도 농장하면 맛있는건 다 구할수있을듯....국내 시장에 유통이 안될뿐이지....나머지 국가는 가서 사다 볶는게 어찌생각해도 백배 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