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도 유명한 교토 철학의 길에 있는 요지야 카페에서 마셨습니다

카페도 전통가옥식으로 생겨먹어서 아주 운치있고 좋았습니다

차를 안마시는 제 친구는 컵도 아니고 사발에 나오나며 사약이냐고 하더니 마셔보고나서는 진짜 사약이라고 말했습니다만 저는 아주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