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음식점에서 보리차나 녹차를 주네요ㅎㅎ
마셔보니 되게 고소하고 씁쓸한 맛이 안느껴져서 신기했습니다!(아직 차를 잘 모르지만...)
마셔보니 되게 고소하고 씁쓸한 맛이 안느껴져서 신기했습니다!(아직 차를 잘 모르지만...)
어제 오사카역에서 센차랑 교쿠로 구입했고, 오늘은 말차 포키가 있길래 좀 사봤어요!!
내일 목표는 오사카역에서 루피시아 티룸 찾기네요...
우지산 말차는 못찾아서 내일도 못찾으면 호텔 아래 편의점에서 티백으로 하나 사보려고요!
내일 목표는 오사카역에서 루피시아 티룸 찾기네요...
우지산 말차는 못찾아서 내일도 못찾으면 호텔 아래 편의점에서 티백으로 하나 사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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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시아 교토점이 엄청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