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우롱차..
이잔은 오랫동안 써오다 보니 이도 나가고 안쓰러워졌음
손에 익기도 하고 얇고 이뻐서 좋은데
똑같은잔 찾자니 잘 안보이네..
뭐 이빠져도 나혼자 마시는거니 그냥 잘쓰지만 좀 안타깝긴 하다
잘쓰던 개완깨먹은것도 대여섯개는 되고 잔깨먹은것도 그쯤 되는데
깨먹어 가다보니 이제는 잘 안깨먹게 되어서 요즘은 돈은 많이 안듬
그래도 여전히 차우리는건 잘 못하는거 같아서 내손은 고자손인가 싶기도..
새벽에 우롱차..
이잔은 오랫동안 써오다 보니 이도 나가고 안쓰러워졌음
손에 익기도 하고 얇고 이뻐서 좋은데
똑같은잔 찾자니 잘 안보이네..
뭐 이빠져도 나혼자 마시는거니 그냥 잘쓰지만 좀 안타깝긴 하다
잘쓰던 개완깨먹은것도 대여섯개는 되고 잔깨먹은것도 그쯤 되는데
깨먹어 가다보니 이제는 잘 안깨먹게 되어서 요즘은 돈은 많이 안듬
그래도 여전히 차우리는건 잘 못하는거 같아서 내손은 고자손인가 싶기도..
청초
엥 저거랑 똑같이생긴 잔 많이봤는데
우롱하는 우롱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