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제보니까 겁나 맛없어보이게 나왔네... 


맛은 레스토랑 맛이더라 근데... 그리고 빵 하나 더 달랠걸 싶었어.


근데 역시 가성비는 그렇게까지 혜자는 아냐... 음료까지 만 칠천원


젊은애들 커플, 가족들 많이 와서 다이닝 스페이스에서 많이들 먹더라 




그리고 오커ㄱㄱ


근데 저번주하고 다르게 왜 이렇게 다 까진 잔에 주는지 몰라 뒤집어보니까 빈티지도 아닌 것 같드만


내주고 오면서 싹 돌아보니까 잔들 다 새거던데


우습게 보였나...



여튼 나름 호강... 근데 혼자야


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