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라떼를 1년에 2~3번 밖에 안 해먹어서 잘은 못 치는데요...
그냥 아래 사진처럼만 내는 방법 정도는 대강 알려줄 수 있어요
1. 일단 스팀피처나 컵을 비스듬히 기울이고
2. 전동거품기를 바닥에 닿지 않을 정도로만 담근 다음
3. 전동기품기를 스팀피처의 한쪽 벽에 붙여서 위잉 돌리면
4. 1, 2 번째 사진처럼 나오더라고요
5. 마지막에 피처를 휘휘 돌린 다음 바닥에 탕탕 치는 걸 반복하면 굵은 거품이 깨졌던 걸로 기억해요.
중간에도 롤링을 했는지는 거품내기를 해본지 오래돼나서 기억이 잘... 작년 4~5월이 마지막이었나..
3, 4 번째 사진은 프프로 친 거
근데 목넘김은 전동으로 한게 더 좋았음. 프프는 거품이 너무 고와서 오히려 별로던뎅. 라떼를 그닥 안 즐겨서 그냥 우유로만 마셔보니 그렇더라궁.
질문글 올렸던 사람인데. 스탠으로 된 스팀피쳐에 꼭 해야하나요?? 머그컵에 해도 상관없는건가요?
전 스텐컵으로 했어요. 머그로 바닥 탕탕치다 손잡이 떨어지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