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온스=85그램으로 나오는데, 저는 천조국 갓양인들이 정(情)을 발휘하여 한티스푼 정도 더 넣어줄 것으로 믿음ㅇㅇ



아다지오 티는 no PO boxes 입니다. 그니까 배대지 주소의 배달을 거부한다는 소리. 대신 직배송을 해줍니다.



예상 가격은 이정도 나오는데, 실제로는 포장 무게까지 포함해서 계산하는 모양인지 찻잎 무게보다 좀 더 많이 나옵니다. 저는 약 550g 정도 샀는데 배송비가 14.19달러 나왔네요. 근데 어차피 찻잎 담다보면 4kg까지 무게가 차기 전에 150달러가 차버릴테니 걱정ㄴㄴ 무게 무거운 티웨어 같은건 그냥 다른데서 사세요.

여기서 할인 서비스가 있습니다. 장바구니에 차 담아놓고 결제 직전까지 갔다가 인터넷 창 꺼버리면 며칠 뒤에 "님아 우리가 5달러 할인해줄건데 그래도 안살래?" 하면서 메일이 옵니다. 




이 메일 받으면 그 때 다시 결제하심 되고요. 절제 전에 코드사용 란에 체크된거 확인하시고 진행하심 됩니다. 5달러 할인해보면 쿠폰 왕창 끼운 배송대행 금액 정도로 생각해볼만 합니다.


이 5달러 할인방법의 2번째. 다단계식으로 선동날조서비스, SNS를 이용해서 스팸을 뿌릴 것을 광고하는데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604154573113483&id=100005568371809&pnref=story

(이거 하려고 비활성시켜둔 페북 다시 열었음... ) 이렇게 게시물을 올려서 그걸 타고 들어가면 구매자에게는 5달러 할인, 저에게는 포인트 10점이 쌓입니다. 블루다이아몬드 등급을 노리는 미래의 다단계보석상 꿈나무 ㅍㅌㅊ?


요 5달러 할인이 첫 구매 이후에도 남의 링크만 타고 들어가면 계속 적용되는건지, 아니면 첫 구매에만 할인해주는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여러번 사봐야 될듯.

그리고, 배송비 및 할인금액을 제외한 결제금액에 따라 포인트가 쌓입니다. 포인트는 1달러=1점. 100점이 쌓이면 10달러 할인을 해준대요. 이것도 제가 100점 이상 쌓아보면 한번 적용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결제 완료 후, 페북 로그인을 해서 공유하면 원하는 샘플 하나를 끼워준답니다. 안쓰는 페북계정 다시 살려서 샘플냠냠을 노려봅시다.

호랑이굴로 배송되면 다시 한번 리뷰 남길게요.


+ 3월 2일 추가

DHL로 날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