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있어서 교토에 다녀와쌈...
맨 위에있는 아가씨 그려진 차는 선물로받은 딸기가 들어간 홍차인데 루피시아꺼~~
이름인 '토치오토메'는 사실 딸기종류인데.. 원산지가 후쿠시마에 가까운곳이니(토치기현) 별로 추천하지않음 나는 같은시기 도쿄로 놀러간 동생이 선물로 사와줘서,, 마셔봣삼,,
딸기 이름이 '아마오우'면 원산지가 후쿠오카쪽, '토치오토메'는 토치기현 생산이니 참고하세용~
안에 내용물을 꺼내봤는데 딸기향이 진하고 말린딸기가들어있고 엽저가... 홍차를 잘게갈아?서 토끼똥처럼 만들어둠ㅋㅋㅋ 이래둔 의미를 모르겠으나 맛있으니까 됐음ㅋㅋㅋ
캔으로된건 루피시아 '카라코로'
이건 개인적으로 이름이 의미가있어서,,, 맛보단 캔이 가지고싶어서 사옴ㅋㅋ
근데 루피시아 가보니 일본인들보단 관광객이 많더라
일본사람한테 물어봐도 루피시아는 잘 모르더라구
일본사람들은 좀 좋은차는 설날에, 보통은 일상적으로 마시니까 그런거같움... 루피시아는 가향차가많으니,,,
잇포도에서는 호지차랑 옥로 중 감로를 마셨음
직원에게 설명을 좀 들었는데
우지는 생산량으로따지면 8-10위? 정도로 순위가낮은데 유명하고(전차 생산량보다 잎이 어린 옥로쪽을 많이 생산하고, 생산할 때 빛을 가려서? 만들기 때문에 유명하긴해도 생산량은 얼마안됨)
1위는 시즈오카, 2위는 가고시마현이라고 함
차를 마시고 원산지가 어딘지 맞추는 게임이 있다고 하는데 요새는 학교에서도 하기도 하는 간단한 '게임'이지만 예전에는 영토를 걸고 했던 도박이였다고 함ㅋㅋ
같이 잇포도에 간 멤버중에 초등학생이 있었는데 그친구도 학교에서 원산지 맞추기를 한적 있다네
원래 호지차만 사올까 싶었는데, 맛보여준 옥로가 맛있어서 옥로도 하나 사왔음ㅋㅋ 사진의 흰봉투 두개!
옥로를 마시다가 같이갔던 애기가 '냄새를 맡아보니 김같다' 라고 했는데
잘 생각해보니 일본에서 말하는 '우마미(감칠맛)'은 약간 김과 닮은 부분이 있음!! ㅋㅋㅋ
예전에 다회나갔을 때 일본차를 못 마셔보셨다는 분이 어떤느낌인지 궁금하시다고 하셨는데
생김? 양념이 안된 김에서 나는 감칠맛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초록색봉투는 친한 할머니한테서 받음! 이건 아직 안마셔봤구... 그집에서 밤에 자기전에 맛있는 차가 있으니 한번 마셔볼래 하길래 마셔봤는데 감칠맛이 엄청 진했음ㅋㅋㅋ
糸의 뭐시기뭐시기라고 써있넜는데 잊어버렸삼,,,
맨 위에있는 아가씨 그려진 차는 선물로받은 딸기가 들어간 홍차인데 루피시아꺼~~
이름인 '토치오토메'는 사실 딸기종류인데.. 원산지가 후쿠시마에 가까운곳이니(토치기현) 별로 추천하지않음 나는 같은시기 도쿄로 놀러간 동생이 선물로 사와줘서,, 마셔봣삼,,
딸기 이름이 '아마오우'면 원산지가 후쿠오카쪽, '토치오토메'는 토치기현 생산이니 참고하세용~
안에 내용물을 꺼내봤는데 딸기향이 진하고 말린딸기가들어있고 엽저가... 홍차를 잘게갈아?서 토끼똥처럼 만들어둠ㅋㅋㅋ 이래둔 의미를 모르겠으나 맛있으니까 됐음ㅋㅋㅋ
캔으로된건 루피시아 '카라코로'
이건 개인적으로 이름이 의미가있어서,,, 맛보단 캔이 가지고싶어서 사옴ㅋㅋ
근데 루피시아 가보니 일본인들보단 관광객이 많더라
일본사람한테 물어봐도 루피시아는 잘 모르더라구
일본사람들은 좀 좋은차는 설날에, 보통은 일상적으로 마시니까 그런거같움... 루피시아는 가향차가많으니,,,
잇포도에서는 호지차랑 옥로 중 감로를 마셨음
직원에게 설명을 좀 들었는데
우지는 생산량으로따지면 8-10위? 정도로 순위가낮은데 유명하고(전차 생산량보다 잎이 어린 옥로쪽을 많이 생산하고, 생산할 때 빛을 가려서? 만들기 때문에 유명하긴해도 생산량은 얼마안됨)
1위는 시즈오카, 2위는 가고시마현이라고 함
차를 마시고 원산지가 어딘지 맞추는 게임이 있다고 하는데 요새는 학교에서도 하기도 하는 간단한 '게임'이지만 예전에는 영토를 걸고 했던 도박이였다고 함ㅋㅋ
같이 잇포도에 간 멤버중에 초등학생이 있었는데 그친구도 학교에서 원산지 맞추기를 한적 있다네
원래 호지차만 사올까 싶었는데, 맛보여준 옥로가 맛있어서 옥로도 하나 사왔음ㅋㅋ 사진의 흰봉투 두개!
옥로를 마시다가 같이갔던 애기가 '냄새를 맡아보니 김같다' 라고 했는데
잘 생각해보니 일본에서 말하는 '우마미(감칠맛)'은 약간 김과 닮은 부분이 있음!! ㅋㅋㅋ
예전에 다회나갔을 때 일본차를 못 마셔보셨다는 분이 어떤느낌인지 궁금하시다고 하셨는데
생김? 양념이 안된 김에서 나는 감칠맛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초록색봉투는 친한 할머니한테서 받음! 이건 아직 안마셔봤구... 그집에서 밤에 자기전에 맛있는 차가 있으니 한번 마셔볼래 하길래 마셔봤는데 감칠맛이 엄청 진했음ㅋㅋㅋ
糸의 뭐시기뭐시기라고 써있넜는데 잊어버렸삼,,,
그리고 스타벅스컵도 사왔는데 옛날이랑 디자인이다름,,
새로사온쪽이 조금 더 맘에듬ㅋㅋ
딸기가향차 참좋아~ 홍차랑 진짜 잘 어울려요 너무맛있어~
딸기 향 넘 조와요~~~~
잘게 다져놓은 찻잎 - ctc 입니다. 초록봉투 - 후카무시센차로 이름 그대로 더 많이 찐 차라서 쓰고 떫은 맛이 적고 더 구수하고 감칠맛이 있습니다. 김맛이 난다 - 옙, 차광재배(아미노산증가)하고 찌면 감칠맛이 증폭하는데 김맛(파래향)이 납니다. 저는 처음 마셨을 때 생선국물 마시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