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 차뉴비 티바나입니다.
오늘은 잠실 롯데월드몰 도레도레를 다녀와쑵니다.
아이스 밀크티를 시켜봤는데 블랙 티 베이스와 얼그레이 베이스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하셨숩니다.
저는 블랙 티 베이스로 달라했숩니다.
그냥 얼음컵에 담겨 나올 줄 알았는데 저렇게 플라스틱 병에 담겨있는 밀크티랑 얼음컵을 주더라구요.
맛은 진정성 블랙 밀크티보다 진하고 더 달았습니다.
얼음 조금 녹으니까 제게 딱 맞았숩니다.
핑크 트로피컬은 한 모금만 마셔봤는데 허브 티 향이 좀 셌숩니다.
롯데 스피아민트껌 맛이에오.
9럼 2만
도레도레가 거기죠? 젊은이도 없는 돈에 창업해서 성공할 수 있어요~ 했던..
ㄴ 잉,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지 처음 알았네요. 사실 저 때 오설록 가려다가 자리가 없어서 자리 남는 암데나 간거였거든여
http://www.ziksir.com/ziksir/view/3392
여기보니깐 걍 집에 돈이 많았던 거였네요 기사보고 속을뻔..
홋홋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