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홍차 츄라이글 보고 끌려서 레이디그레이 냉침시키고 먹은 후로 반했어여

지금까지 마신건 레이디그레이, 잉글리시브렉퍼스트, 프린스오브웨일즈. 다 트와이닝꺼예여. 가성비 참 좋은듯!

근데 티백이랑 깡통에서 취향껏 덜어서 우려내는거랑 맛 차이 많이 나나요? 그리구 괜찮은 차 있으면 추천좀요. 다즐링은 포도향 난다길래 끌리고 개인적으로는 가향차는 금방 질려서 프린스오브웨일즈같은거 있으면 더 먹고 싶 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