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벽의 러프한 느낌 살리고
빈티지(라고 쓰고 빈티라고 읽는다...)스러운 인테리어/외관
왠 쓰레기같은 거 예술이랍시고 창 안팎에 보이게 방치하면서
커피맛은 별로
인스타에 베리에이션 음료 한 잔과
'무심한 듯 사장님의 미적 센스가 돋보이는 공간이었어요!'
(그거 그냥 무심한 거야... 무심한 듯이 아니라...)
멘트 하나 첨가해주면 끝
창업자의 자본에 따라 테이블과 의자의 가격, 공간의 크기만 차이나는 느낌이 들어요
죄다 거기서 거기인 느낌
+ 군중들의 아비규환과 포스트 아포칼립스스러운 분위기는 덤
+천장은 배기관보이게 오픈도 많이보임
으 그켬
싫으면 가질 마ㅋㅋ
공간을 판다는 걸 의식하고 꾸미는 곳이 드문듯 - dc App
실제적으로 인테리어, 미적 감각이 없는 오너는 인테리어 업체에 그냥 맞겨버리더라구요. 획일화 되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분위기좋은곳은 관광지가야 그나마 보임 시내권에서야 커피를 파는곳이지 공간을 파는느낌은 거의없....
공감한다...유명한집들 보면 다들 비슷한느낌 개성잇고 로컬라이징잘하는 프랜차이즈 느낌
인테리어 쪽이 워낙 좁아서 그런지 어딜가나 비슷비슷한 느낌이 좀.......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