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벽의 러프한 느낌 살리고

빈티지(라고 쓰고 빈티라고 읽는다...)스러운 인테리어/외관

왠 쓰레기같은 거 예술이랍시고 창 안팎에 보이게 방치하면서

커피맛은 별로


인스타에 베리에이션 음료 한 잔과

'무심한 듯 사장님의 미적 센스가 돋보이는 공간이었어요!'
(그거 그냥 무심한 거야... 무심한 듯이 아니라...)

멘트 하나 첨가해주면 끝





창업자의 자본에 따라 테이블과 의자의 가격, 공간의 크기만 차이나는 느낌이 들어요

죄다 거기서 거기인 느낌


+ 군중들의 아비규환과 포스트 아포칼립스스러운 분위기는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