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가벼워서 그런지 200g인데 엄청 백이 큼


저 브랜드거 100g짜리 먹고 꽂혀서 새로 산 물건


둥굴레처럼 구수하면서도 녹차라 그런지 깔끔하다. 살짝 김 같은 맛도 남.

호지차는 10g를 넣고 10초 정도만 우려내야 하는 것에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