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보니까 제주도에 환상이 생긴다제주도는 못가고 청귤차로 대신함 ㅎㅎㅎㅎ동네에 공차가 망해서 사라진지 오래여서딸기 그거 먹고픈데 버스타기 귀찮 ㅠㅠㅠㅠ흑흑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청귤차같아보여도카페 사장님들이 끓여 만든 홍차시럽도 들어가 ㅎㅎ홍차시럽이 들어가면 맛이 좀 풍부해지는 것 같다
나도 요즘 제주도 뽕차서 날라가구싶음,, 근데 설날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