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가 퍼블릭. 사람 죠낸 많았음. 오픈하자마자 들어갔는데 1시 넘으니까 D홀 미어터지길래 못버티겠더라구요. 걍 목걸이 반납하고 나옴.
여기 있는 커피를 죄다 맛보고 오겠다!!! 이런 각오로 간 건 아님.
향후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내 바에 이런 걸 들이고싶다, 싶은 것들만 훑어보고 물어보고 왔습니다. 들이고 싶은거야 많지. 돈이 없어서 글지 ㅠㅠ
여기 있는 커피를 죄다 맛보고 오겠다!!! 이런 각오로 간 건 아님.
향후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내 바에 이런 걸 들이고싶다, 싶은 것들만 훑어보고 물어보고 왔습니다. 들이고 싶은거야 많지. 돈이 없어서 글지 ㅠㅠ
에크미에서 갖고 온 마밤. 고운 때깔.... 언더카운터 머신들은 아직 시장에서 검증이 많이 되지는 않았지만, 커피 추출 과정이 거의 다 고객 시야에 들어와서 장점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위시리스트 상품 중 하나.
라마르조권 부스에서 선보인 모드바. 마밤보다는 바 구성의 자율성이 조금 더 보장되고, 일단 스타벅스 로스터리 매장들에 도입되어 비교적 검증이 잘 된 타입. 에스프레소 탭, 스팀 각각 독자 모듈로 운영. 모듈 하나당 얼추 천만원씩 잡으면 되는 듯합니다. 푸어 오버 탭도 재밌어보이긴 했는데, 그거까지 넣기엔 비용이 너무 부담될듯.
산레모에선 머신에 가죽을 둘러갖고 나왔습니다. 가죽 갬성 무엇....
뭐시기 뭐시기 게이샤만 한 4잔째쯤 마시다가 엘살바도르 부스에서 힐링함. 취저 커피였음. 시음 도와준 아재가 영어로 막 뭐라고 하셔서 제대로 묻진 못했지만, 맛있게 먹고 옴.
정진워터퓨어에서 선보인 워터탭. 냉, 온수 및 탄산수까지 제공 가능함. 가격은 안물어봤는데 꽤나 비싸겠지.... 이거도 위시리스트 끄적끄적.
순서가 엉망이긴 한데, 입장하자마자 바로 쳐들어간 소펙사 부스. 모모라 맛있었어여 일프로아재. 도니미카랑 모모라 한봉씩 사들고 돌아댕김.
C홀 D홀 2시간쯤 돌고, 1층 가서 차, 시럽, 밀크티로 당보충하고 다시 올라와서 코만단테 지르고 퇴장-
C홀 D홀 2시간쯤 돌고, 1층 가서 차, 시럽, 밀크티로 당보충하고 다시 올라와서 코만단테 지르고 퇴장-
마무리는 강남역 딘타이펑 조지는걸로 ㅇㅇ
서울 구경 잘 하고 다시 어촌 복귀!!
서울 구경 잘 하고 다시 어촌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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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르조권 형이 여기서 왜 나와
오우야..
우왕 깔끔한 후기!!
어떤 햏자인지 모르겟지만 들러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