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널 사람 진짜많네....
일프로 아조시네서 두봉지 ㅡ 젊은남자분 시음해주시는 여자분 진짜친절하내요 계산하다가 ... 힐링했음
아마드 얼그레이 ㅡ 종이 가방에 샘플 4개 들어잇음ㅎ
녹차원 녹차라떼 ㅡ 한박스2처넌씩이라 한개만 삿음
* 비알레띠랑 하리오쪽 ;;; 사람진짜많음
* 커피시음은 진짜 많음 전보다 후해진듯한 느낌
* 컴프레소 5만원 ㅆㅅㅌㅊ ;; 없는사람 당장사셈
* 엠아이 / 쥐에스씨 부스진짜큰데 열일하고 엄청친절함
* 나무사이로도 좋앗음! 친절한 아조시가 컵 하나씩 주면 순서대로 쭉쭉 3개 알아서 따라 마시는건데 너모 뜨거워서;;;; 다음꺼 먹기전에 입천장 혓바닥 데임ㅎ
* 대한다원 말차라떼 만들어주는 아조시 영혼나갓는데 친절함
* 트와이닝 아조시 목청껏 열일해서 먼발치에서 관음 ..ㅎ
아 칼리타 드리퍼 사려햇는데 파는데 없어서 못삿음 ㅠ
그리고 A홀 사람이 진짜많음
떡볶이 소시지 너겟 등 시식 완전푸짐한데 맛잇어서 놀랏음
전에는 다 돈받고 팔거나 거의 소량만 햇던거같은데 ;;
점점 살거없는느낌.. 원두도 감흥없고
슨스 이벤트도 귀찮아서 안함
내년에 또가즈아
나무사이로 ㅋㅋ 나도 첫잔에 조금 담았는데도 한번에 못마셔서 겨우 삼키고 다음부턴 고양이 눈물마냥 담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