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페인 원두가 필요해서 물어봤는데 파는데가 거의 없더라...
ONA 커피쪽에서는 자기도 하고는 싶은데 수요가 너무 없다고...
그나마 liike랑 피어에서 팔아서 좀 사고 나머지 원두들중에 맛있었던 데들 좀 사고 했음.
빈투바 초콜릿도 궁금해서 하나 구매하고...
장비쪽은 관심이 없어서 (매년 나오니깐 이젠 별로 궁금하지도 않고... 살 돈도 없고) 패스하니 13시쯤 볼게 별로 없어 나옴.
아, 슬레이어 1구가 있어서 좀 싸면 무리해서 가정집에 놔볼까 봤더니 천오백만원... 니가 짱드세요.
마싯는 초콜릿 사셨네여 ㅋㅋㅋ 저는 인도,우간다 원두 사고싶은데 겨우 한군데 드립백 팔길래 그거 하나사왓어요
초콜릿 시식했는데 맛있어서 샀어요 ㅎㅎ 인도, 우간다 원두도 못 본거 같네요 ㅠㅠ
천오백 ㅋㅋ 어제 누가 샘플로스터기 말해서 오늘 가서 물어보니 500백이라더라는 ㄷㄷ 근데 그것도 초기 물량 다 마감됐데 ㄷㄷ
비싼데 다들 잘들 사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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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마시긴 했는데 혀 상태가 개판이라 오늘 다시 마셔볼게여
내껀 없네.킁
미안여 ㅋㅋㅋㅋ 일프로님 못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