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프레스로 한달간 존버타다가 사온 귀중한 장비들임미다. 하리오 사고싶엇는데 세트 팔길래 낼름! 만원짜리사는데 택배 시키는건 넘모 기차는거이에오... 그래서 한달 그냥 기다림ㅋ

그리고 1층에서 50개 한정으로 핸드프레소 5만원에 팔길래 바로 긁어버렸워요. 진짜 개이득 근데 돔파드가 업읍니다... 눈물의 직구를... ㅜㅜ 같이 준 디카페인 파드 냠냠해봤는데 둥굴레차 파드엿던것같아요 어쨋든 카페인 없으니 마음놓고 냠냠

원두는 다양한 부스를 돌면서 시음해본 결과 믿음과 신뢰의 일프로 아조시가 제격이다 싶어서 시음 없이 쿨거래 햇읍니다. 빨리 내일 회사가서 먹어보고싶읍니다. 일프로 아조시 인상 참 좋읍니다. 사투리도 맛깔나게 구사하시고 굿굿!

장비로 돈을 넘모 많이 써서 커피랑 차를 많이 못산게 아쉽읍니다. 하지만 하리오랑 핸드프레소 잘 건져서 기분 넘모 조음 컄

그럼 저는 디카페인둥굴레 마시러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