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나무사이로 펄시와 유사한 경향. 향과는 달리, 맛에서는 신맛이 강하지 않아서 좋았음. 진하게 내려서 마실 때에도 만족.이번 카페쇼에서는 예멘이랑 코스타리카 네추럴 2종이 수확인 듯.나머지는 신맛이 너무 강해서 물린다. 연하게 내려서 차처럼 마셔야 마실만... 그런데 그럴 거면 그냥 차를 마시고 말지.나는 추출방법을 떠나서 진한 상태에서도 맛있어야 커피라고 보는 주의이니 판단에 이점을 감안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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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부스는 그냥 책방이었습니다.^^;
무산소 내추럴이 더 맛있나봄. 올해 coe4위는 파운드당 70달러라는 미친가격 ㅋㅋ 그것도 리브레 낙찰인데 아마 100g 4만 받을듯;;
3위가 200그람에 36천원 팔든데
4위가 더 비싸게 낙찰되서 비싸다고 예측하는듯. 그럴 땐 호피@!!!!
저는 이거보다는 엘 디아만테가 더 맛있더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