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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과 맛은 주관적인데 그래도 뭔가 기준은 잡아야 하니깐 저리 정해 놓은거잖아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정한게 아니니 매우 낯설고 뭔소린지 모르겠음 ㅋㅋ


저기에 구수한 숭늉맛 이라고 했으면 외국인들이 지금 우리들 모습같겠지 ㅋㅋ

그런데 저런 기준마저 없으면 진짜 신의물방울처럼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평가도 많이 나올듯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마시고

'커피 잔 안에서 신의 얼굴을 보았다.'

'이 커피를 맛본 경험이 너무 강력해 커피 잔으로부터 빛이 쏟아지 것 같았다' 라고 하는게 더 헷갈리지 않음? ㅋㅋ


비록 전시회지만 게이샤 마시고 저런 느낌을 느껴본 적이 없음 ㅋㅋ 있으면 병원에 가야 하나


이게 다 자격증 팔이, 아로마 키트 팔아 먹으려는 외국 놈들의 농간이다!!


차믕갤식 향미 표현을 만들어 보자~!!

아아 이맛은 어릴적 달고나를 먹고 입안에 남은 단맛이 남은 상태로 한라봉을 한개 먹었을때 느낌이....


아냐 커피는 쓴맛이야 달면 설탕이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