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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내가 경험해 본 것 중에서도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것 안에서만 표현하고 이해할 수 있는거지.

갠히 동남아 중남미 애들이 열대과일 노트 잘 찾는게 아님

한국은 감귤류를 잘 찾는 편이지.

외국인한테 누룽지 노트 던져 놓고 너 누룽지 모름? 웨? 모름? 그럼 않되는거 않임?

불란서 사람이와서 막 노트 던지면서 자기 지방 고유 음식 노트 얘기하면 않되는거 않임?

얘기해주려면 그 고유 음식이 이름이 뭐고 재료가 뭐가 들어가서 이런 이런 이런 맛들이 난다.

친절하게 하나하나 풀어줘야 매너지

그리고 일치성에 대해 얘기하자면

이번에 커피앨리에서 태국 부스에서 맨 오른쪽에 있는 커피 완전 그냥 잉글리쉬 브랙퍼스트임

이렇게 일치성이 또렼ㅅ한 커피는 사실 많지 않음

근데 그건 ㄹㅇ 이엇음

뉘앙스부터 도렸함까지 많은 범위가 있난거시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