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하리오), 클리버, 프렌치프레소, 에어로프레스, 캡슐(네스프레소), 콜드브루, 터키 커피, 모카포트, 에소 머신(가찌아 클래식)

등등 내가 먹어본 커피 도구들인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맛 순위가


에소 머신 = 드립(손재주에 따라서 극명하겠지만..)  >  에어로프레스 >=  클리버  >= 프렌치프레소 =  모카포트  >=  캡슐  >> 내가 드린 드립 > 콜드브루 >>>>> 터키쉬 커피 


인것 같음




클리버랑 프프는 원두만 좋으면 드립이랑 삐까치던데


모카포트는 내가 손재주가 없어서 그런지 원두 좋은거든 나쁜거든 평준화 되는 것 같아서 로스팅된지 애매한 시기의 원두 처리용으로 잘 씀

캡슐은 다들 편의성땜에 먹는거라고 하는데 나는 의외로 맛있게 먹고 있음 양이 적어서 그렇지//


콜드브루는 그냥 내 취향에 안맞고

터키쉬는 그냥 한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