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하리오), 클리버, 프렌치프레소, 에어로프레스, 캡슐(네스프레소), 콜드브루, 터키 커피, 모카포트, 에소 머신(가찌아 클래식)
등등 내가 먹어본 커피 도구들인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맛 순위가
에소 머신 = 드립(손재주에 따라서 극명하겠지만..) > 에어로프레스 >= 클리버 >= 프렌치프레소 = 모카포트 >= 캡슐 >> 내가 드린 드립 > 콜드브루 >>>>> 터키쉬 커피
인것 같음
클리버랑 프프는 원두만 좋으면 드립이랑 삐까치던데
모카포트는 내가 손재주가 없어서 그런지 원두 좋은거든 나쁜거든 평준화 되는 것 같아서 로스팅된지 애매한 시기의 원두 처리용으로 잘 씀
캡슐은 다들 편의성땜에 먹는거라고 하는데 나는 의외로 맛있게 먹고 있음 양이 적어서 그렇지//
콜드브루는 그냥 내 취향에 안맞고
터키쉬는 그냥 한약임
원두마다 달라서...어떤건 모카포트로 끝내주게 뽑히고 어떤건 하리오로 내리면 퍄퍄 소리 절로 나오고. 이거 두개만 써서 다른 장비는 또 모르겠고
머신도 머신나름임 솔직히.. 도구에대해서는 정답이없지 원두좆망겜이라 - dc App
모카폿은 강배전 써야됨 거의 이탈리안 수준을ᆢ - dc App
에쏘머신 > 프프 > 컴프레소 > 모카포트 > 캡슐 >>>>>> 드립 > 콜드브루. 난 왜 드립이 맛이 없지? ㅎ
저도ㅠㅠ
난 이러니저러니 해도 결국 드립으로 가더라
원두마다 다른듯...개인적인 드립 기준으로 에티오피아 같이 중약배전 꽃향기 밝은 느낌 하리오 or 칼리타 웨이브 브라질, 과테말라 중강배전 클레버 이렇게 더 맛있었음.
원두가 좋다고 가정할때 하리오≒에소>프프>클레버>모카포트>에어로프레스=콜드브루
근데 터키쉬는 설탕만 잘 넣으면 나름대로 맛있던데
나도 터키쉬 좋던데 ㅋㅋ 터키 가서 먹고 좋아서 체즈베랑 향신료맛 커피 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