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방법도 많은데

바리스타가 에쏘든 필터든 추출 후에 살짝 따라서 음용 하는 카페만 가도 평타는 된다고 생각함.

원두 1~2g 더 쓰는거고, 자기가 세팅한 맛을 냈는지 끊임 없이 체크한다는거니까.

ek43처럼 선명도 좋은 그라인더 쓰면서 추출 후 시음 안 해보는 카페는 거르게 된다.

아침에 셋팅 잡아둔게 오후에 흐뜨러졌을지 어떻게 알아 ㅋ. 보면 아침이 아니라 원두 납품처 직원이 왔을때만 셋팅 잡아주는 경우도 많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