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방법도 많은데
바리스타가 에쏘든 필터든 추출 후에 살짝 따라서 음용 하는 카페만 가도 평타는 된다고 생각함.
원두 1~2g 더 쓰는거고, 자기가 세팅한 맛을 냈는지 끊임 없이 체크한다는거니까.
ek43처럼 선명도 좋은 그라인더 쓰면서 추출 후 시음 안 해보는 카페는 거르게 된다.
아침에 셋팅 잡아둔게 오후에 흐뜨러졌을지 어떻게 알아 ㅋ. 보면 아침이 아니라 원두 납품처 직원이 왔을때만 셋팅 잡아주는 경우도 많아보임.
바리스타가 에쏘든 필터든 추출 후에 살짝 따라서 음용 하는 카페만 가도 평타는 된다고 생각함.
원두 1~2g 더 쓰는거고, 자기가 세팅한 맛을 냈는지 끊임 없이 체크한다는거니까.
ek43처럼 선명도 좋은 그라인더 쓰면서 추출 후 시음 안 해보는 카페는 거르게 된다.
아침에 셋팅 잡아둔게 오후에 흐뜨러졌을지 어떻게 알아 ㅋ. 보면 아침이 아니라 원두 납품처 직원이 왔을때만 셋팅 잡아주는 경우도 많아보임.
저도 여행가서 커피 시키니 그렇게 하고 주더라구요. 커피맛도 좋았지만 신경 자주 쓰는 구나 싶어서 좋더군요.
바리스타 혹은 오너의 에티튜드가 보이죠 ㅇㅇ 물론 이러한 행위조차 고깝게 보는 불편 전문가들도 계시긴 합니다.....ㅠ ㅠ - dc App
근데 이게 불편하게 볼 이유가 있나요???
자기가 산 음료 왜 마셔서 양 줄이냐고 승질내는 사람들 있음
??? 정말로 그런 사람이 있어요?
놀랍게도....?? - dc App
저번에 그 일로 회자되었죠 ㅋㅋㅋㅋ 있데요 그런사람
며칠 전에 누가 그런 글 썼었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