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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가 청결 위생은 기본 패시브고 사용하는 장비와 콩에 대한 이해도가 수준급에다가 잘생겨야 됌

이직 정말 많이 했는데 어딜 가든 본인 입사하고 매출 쭉쭉 오른다...

라마가 짱이라는 애들 치고 수동 그라인더 써보게 하면 미친듯이 우다다다다 안 하는 놈을 못 봤다. @ 로 라마가 왜 짱이냐고 물어보면 대답을 못함.

연속 추출 갖다버리고 (사실 러쉬 시간 당 200잔 가까이 뽑아내는 매장 비율이 오피스 제하면 얼마나 되냐)

단일 컵 기준으로 하면 나는 아피아나 라스파지알레, 라심발리, 까리말리 아무 거나 던져줘도 그뤠잇컵 뽑아낼 자신이 있음.

그라인더 (가령 읔43 같은 리테일) 에선 더 부각 되지만, 머신도 슬레이어 같이 선명도 높고 투박한 느낌 1도 없는 하이엔드 머신일수록 대충 기계적으로만 공장 단순노동자처럼 도징-패킹-추출 만 한 애들이 바리스타라고 어깨에 주름 잡는 거 셀 수도 없이 많이 봤다.

게다가 클레버가 드리퍼가 아니니 뭐니... 코웃음만 나온다.




이 바닥 끝도 없이 겸손해야 한다.

하지만 얼굴은 겸손하지 않아야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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