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묘나 뭐 다양한점액질 카스카라 이런 것들을 넣어서 발효시키고 말리는 건데...,,,
생각해보면 나중엔 온갖 거 다 넣어서 발효 시킬듯(빨래할떄 뭐 향 이것저것 넣는거랑 별 다를바가 없지 않냐?)
카스카라 가공은 카스카라 넣어서 발효하는 거니까 차맛이 나는 것이고...
효묘나 뭐 다양한점액질 카스카라 이런 것들을 넣어서 발효시키고 말리는 건데...,,,
생각해보면 나중엔 온갖 거 다 넣어서 발효 시킬듯(빨래할떄 뭐 향 이것저것 넣는거랑 별 다를바가 없지 않냐?)
카스카라 가공은 카스카라 넣어서 발효하는 거니까 차맛이 나는 것이고...
저렇게 하면 궁극적으론 원하는 커피맛을 만들 수도 있을듯 하고..
나중에 이러다 브렛커피 나옴
간접적인 가향이죠 ㅋ
어떻게 보면 차도 어느순간 가향차가 유행하기 시작했고 커피도 그렇게 비슷하게 가는 게 맞는 듯도 하고...
무산소/카스카라 이런 가공들이 커피 변화의 시작일 거 같움 파나마도 효소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고.. cm가공이니 이제 가공의 시대인가...
이번에 발효과정에 오렌지필? 넣었댔나 설명을 제대로 못들어서 기억 안나는데 아무튼 그런걸 마셔봤는데 되게 괜찮던데 오렌지쥬스 느낌나면서 ..
이제 커피의 유행 방향이 이쪽일듯..... 품종 교배도 핫하지만.... 그것보다 더 핫하게 온갖 가공방법들이 쏟아지고 있는듯하네요
훨씬 직관적인 뉘앙스로 띄워지던데.. 그게 이득인듯 나는 식초발효공법 해봐야겠다
농장에서 원하는 향을 직접 입히는 것이니 더 직관적이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식초도 맛이 다양하니...
이미 진행중이에요. 코스타리카 무산소발효에도 아무것도 안들어가다가, 펄핑한 과육 넣다가, 지금은 한Lot씩 주문제작해준답니다. 뭐 넣어달라고 업체에서 요청하면 넣어주는.. 포도껍질 넣어줘라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