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뭐든지 만 대면 망가뜨린다는 사실을 잊고
오늘 온 칼리타 핸드밀을 마구 분해했어요.
이게 뭐 굵기가 어떻다고?? 요라면서
근데 둥그렇게 생긴 것도 2개나 있고
인터넷에 분해한 사진 올린 거 봐도 잘 모르겠고
일단 멋대로 조여놓으니 핸드밀이 돌아가지도 않고....무서워요 님들아.
손잡이 나무는.....원래 이렇게 조여져 있지 않고 덜컹대나요?
아 무셔ㅠㅠ

나 좀 살려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