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홍차 냉침입니당.
루피시아 샴페인 로즈를 병에 무진장 담아주고 (대략 서너주전자는 족히 끓일 정도의 양이지욤 ㅎㄷㄷ)
갓 뽑아낸 탄산수 투하.
반나절정도 냉장고에서 묵혀두면 완성입니다.

사이다 냉침때와는 다르게 탄산 농도가 진하기 때문에 굳이 추가로 탄산 안부어도 될 정도.
글라스에 거름망 대고 부으면 샴페인 빛깔이 흘러나옵니당~
여기에 설탕이나 꿀 좀 섞고 얼음 좀 띄우면 더운 여름에 먹기 딱 좋은 탄산 홍차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