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홍차 냉침입니당. 루피시아 샴페인 로즈를 병에 무진장 담아주고 (대략 서너주전자는 족히 끓일 정도의 양이지욤 ㅎㄷㄷ) 갓 뽑아낸 탄산수 투하. 반나절정도 냉장고에서 묵혀두면 완성입니다.
사이다 냉침때와는 다르게 탄산 농도가 진하기 때문에 굳이 추가로 탄산 안부어도 될 정도. 글라스에 거름망 대고 부으면 샴페인 빛깔이 흘러나옵니당~ 여기에 설탕이나 꿀 좀 섞고 얼음 좀 띄우면 더운 여름에 먹기 딱 좋은 탄산 홍차 완성!
댓글 5
근데 확실히 색깔은 사쿠란보가 최고인듯요
Nitro(nitrocity)2010-08-21 19:12
맛있겠다...색깔 봐ㅠㅠ 근데 저거 스트레이너 진짜 이쁨!!!!
으헥(lovelyboys)2010-08-21 19:41
서너주전자의 압박...ㅜㅜ
R,(hjarta)2010-08-21 19:49
탄산이 약하다면... 탄산 실린더 교체시기가 되었을수도 있구요~ 그게 아니라면 넘 약하게 넣으신거일수도 있음. 일단 버튼 한번 콱 오래 눌러서 가스가 삐빅거리며 삐져나올정도로 넣어주고, 1초쯤 쉬었다가 다시 눌러주고, 페트병을 꺾어서 가스 뺀 다음 다시 한번 꾸욱~ 눌러주면 강렬합니당 ㅎㅎ
근데 확실히 색깔은 사쿠란보가 최고인듯요
맛있겠다...색깔 봐ㅠㅠ 근데 저거 스트레이너 진짜 이쁨!!!!
서너주전자의 압박...ㅜㅜ
탄산이 약하다면... 탄산 실린더 교체시기가 되었을수도 있구요~ 그게 아니라면 넘 약하게 넣으신거일수도 있음. 일단 버튼 한번 콱 오래 눌러서 가스가 삐빅거리며 삐져나올정도로 넣어주고, 1초쯤 쉬었다가 다시 눌러주고, 페트병을 꺾어서 가스 뺀 다음 다시 한번 꾸욱~ 눌러주면 강렬합니당 ㅎㅎ
오오 홍차냉침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