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라떼란게 무엇인지도 모름;
우유 거품을 너무너무 많이 만든것 같아서 에스프레소 2잔을 머그에 붓고는 뜨거운 우유와 우유거품을 올렸다.
첨 만드는 우유거품이라 뭐 어쩔 줄을 모르겠다. 계속 스팀질을 하다가 스팀피쳐에서 너무 무서운 소리가 나서 스팀을 껐다.
아 세상에 너무 맛있다;
머리털 나고 처음 만들어본 라때에요
씨래기정(veryover)
2010-08-2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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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 저도 조만간 제가 직접 만든 ㅜㅜ 커피를 마시고 싶어요. 엄청 뿌듯할 것 같음
실비아의 위엄.jpg
엥 이분 사신건 드롱기로 알고있었는데...아닌가;
오잉 드롱기임? 지송지송 박지송 ㅠ.ㅠ
드롱기 esam-5400이에용. esam5450은 스팀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구요. esam5500은 한국정발이 되었는데 요 녀석은 아예 우유를 빨아들여서 바로 거품으로 출력시키는 기능이있습니다 ^^;;;
esam-5400은 이베이에서 찾아보시면 가끔 정말 미칠듯이 싸게 좀 나오는것 같아요. \'이월\'모델이라서 그런 취급을 받는것 같은데요...
경이로운 가격 \'499$\'로 구매해서 국제배송비+관세+대행수수료 다 포함해서 85만원이 들었네요. (대행수수료 할인이 되기도 했지만) 근데 요게 스팀이 정말 센지 안센지 다른 기계를 못봐서 도저히 모르겠네요;; 다만 말씀드릴 수 있는건 전자동의 제대로 되었다는 평가를 듣는 머신 치고는 너무 싸다는거겠지요. AS부품도 나름 수급이 잘되구요
기계나 원두 보면 정말 외국에서 -_-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무데서나 커피 줏어 마셔도 맛있다는 이탈리아에서 살고싶당 ㅠ.ㅠ
나도 이태리에 잠깐 살아보고 싶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