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만에 일프로아재닷


잠간 보니 커핑노트상의 시가, 타바코 얘기가 있었던 바....


이 노트는 기본적으로(아재가 느끼기에) 담배를 피울때 나는 향미가 아니라,


어찌보면 담배도 찻잎비스무리한거라 그거 말릴때 올라오는 뉘앙스라고 보면 될거 같다.


특히 조만간 출시할 아재네 쿠바 원두의 노트상 시가는....아재가 느끼기론 좀 짙은 또는 젖은 허브향...뭐 그렇다고 할까...



사족.여튼 커핑노트는 아재보다 느그 햏자들이 훨씬 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