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굴러다니는 초코와 개봉한 지 반년은 넘은 듯한 연유처분도 겸하여..
초콜렛 세 조각(아마 30g안팎), 우유 150cc언저리, 연유는 맛 봐가며 넣어서 모르겠습니다.
우유 중탕으로 데우면서 초콜렛을 녹였습니다.
열심히 녹이다가 연유 넣고 계속 섞었습니다. 따뜻하다 보니 단 맛이 강해서 그만 넣을까 했으나 나중에 식으면 단 맛 잘 안 나지 싶어서 더 넣었습니다.
완성샷! 좀 더 단 맛을 느끼고 싶어서 소금을 살짝 뿌렸습니다.
여러분 핫초코는 사 드십시오. 그냥 초콜렛을 녹이려니 성질이.. 깨끗하게 녹질 않습니다. -_-
그냥 우유 데워서 먹지.....
ㄴ핫초코가 먹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죠.. ^^;;;
크으으.. 90퍼센트.. 맛잘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