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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다고 지워지나
새 사람 될 생각은 안 하고...
멕시코 루차 리브레 선수이자 성직자인
세르지오 구티에레스 신부님의 존함 그만 들먹거리시기 바랍니다.
신부님은 오갈데 없는 고아들 200명도 넘게 업어 키우셨고 ,
가난한 신부로서 많은 고아들을 돌보 능력이 없어...
밤에는 레슬링 선수가 되어 아이들을 먹이고 입히신 분이다.
신부님의 건강상태는 레슬링으로 인해
몸속 뼈 마디가 부서진곳이 많아 잘 걷지도 못하셨다.
구티에레스 신부님을 롤모델로 두고있는 회사라고 떠들고 다니지 마라.
난 절대 인정할수 없다. 화가 치민다.
착한사람 코스프레 하면서 업체들에는 그렇게 다 퍼주면서
직원들은 일용직 노동자나 다름없는 대우와 처우에 대해 분노가 치민다.
언어 폭력에 시달리며 나는 스트레스성 탈모까지 앓았었다.
인도 아이들 돕는다며 착한 사람 코스프레와 언론 플레이 그만 하시기 바란다.
어느 누구나 다들 코스프레하면서 살지만 적어도
앞 뒤가 이렇게나 다르지 않다.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보겠다.
또한 직원들 대하는 태도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겠다.
당신이 회의 시간에 했던 말이 나를 아직도 분노하게 한다.
"니들 말고 일할사람 많으니 그만둘 사람 빨리 그만둬라.
이메일에 무급으로 일하고싶다는 사람 수두룩하다."
이딴 말을 밥먹듯이 하는 인간한테 직원 대접 받기를 바랬던 내가 병신이지.
기분 안좋은날 밤 11시에 쉬는 직원들 다 처불러놓고 전 직원한테
커핑을 강요하고 커핑으로 직원들 점수를 매기고 새벽 2~3시쯤 커핑
끝나면 지들은 편히 차타고 가면서 우리 직원들은 택시비도 안주고
나몰라라 가버리고. 아 섹시한 색기 존나 매력있어 진짜. 상남자야 아주.
한달에 3~4번을 그랬으니 말 다했지.
나는 앞으로 지하철 막차라도 타고 다닐수 있게 해달라고 건의했더니
당신 입으로 한 말 똑똑히 기억 하시는지?
"나는 너희 발전을 위해서 늦게까지 너희 도와주는거야.
나한테 감사해 해야지?"
그 말 내 면전에서 할때 진짜 때리고싶었다.
내가 부들부들 떨면서 눈 뒤집어지니까 회의 빨리 끝내고 올라가네.
그러더니 한주 지나고 회의때
"앞으로 커핑 낮에 하겠다."고 말하길래 뭐좀 바뀌려나 기대했는데..
그 주 목요일인가?? 전 직원 밤 11시 집합하란다.
직원 몇명이나 된다고 보고 체계가 있어 다이렉트로 보고 하지 말고
팀장 통해서 보고하라길래 팀장한테 전화해서
"지금 뭐하는 짓입니까?
직원들 종이쪼가리 취급이나 하고 장난하십니까?"라고 하니
팀장 하는 말이라고는
"실장님 그때밖에 시간 없대."
직원들과의 약속이 몇일만에 이렇게 쉽게 깨지면 되겠는가?
팀장이란 직급은 말이야 팀의 리더로서
사장이 지랄할때 직원들 챙겨야하는 사람이 바로 팀장이야
당신처럼 회사 직원들을 자기 감정대로 굴리면 안되는거야.
둘이 사귀는거 가지고 내가 뭐라 하는게 아니야.
사적인 사이면 회사 내에서는 공과 사를 제대로 지키며 일해야지.
그리고 일좀해 놀러다니지 말고.
일못하면 성실하기라도 해야지 당신 일 뒷처리하느라 내가 얼마나
매일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잘알거야.
직원들 사이 안좋게 해서 자기편 만들려고 중간에서 이간질 하고
새로 뽑힌 직원들한테 기존 직원들 이간질해서 편견을 갖게하고.
회사가 무슨 초등학교 뒷담화하는 곳이야??
회사에서 나이도 제일 많은 분이 하는 꼬라지하고는...
내가 한 말에 대해 거짓이 하나라도 있다면 반박해보시지??
어디서 또 변명 열심히 하고 있겠지.
당신이 제일 싫어하는 부류의 사람이 변명하는 사람이잖아?
변명할생각 하지말고 변할생각을 하길 바래.
나 퇴사할때 인수인계 한달 하고 나가겠다고 내가 말했지?
내가 니들 좋아서 인수인계 한다고 했는지 알아?
같이 일하는 형님 힘드실까봐 나 대신 오는 분께
모든것을 다 인수인계하고 나가면 같이 일하는 형님 그나마 덜 힘드니까..
파일 다 넘기고 2주 인수인계 할때쯤 회의 때 당신 뭐라고 했지?
"인수인계를 무슨 한달이나해? 너 그만둘 날 정해줄태니 기다리고 있어"
아 답 안나오는 아름다운 색기.
내가 그 말 듣고 열받아서 팀장한테
"그만두는 날은 제가 정합니다.
이번주 일요일까지 일할거니 그리 아십시오."하고 그만뒀지.
맘 같아선 당장 내일부터 안나가고싶었는데
같이 일하는 형님 생각해서 일요일까지 최선을 다해서 인수인계 다하고
공장 대청소까지 하고 나온거 당신들 기억 할거야.
내가 니들한테 욕 안먹으려고 얼마나 소처럼 일했는데..
당신들은 나 일 못했다고 절대 깔수 없을거야.
일이라도 잘해야 부당한것에 대해 건의 할 수 있었으니까.
근데 씨알도 안먹혔고 그저 하극상으로만 생각하는
당신 뇌 구조가 정말 궁굼하다.
그리고 면담할때 밖에서 말 잘하고 다니라고 협박했지?
지금 말 아주 잘하고 다녀. 말하기도 귀찮아서 글로 남긴다.
회사처럼 만든다며?
출근시간만 있지 퇴근시간은 정해져있지 않고
경조사 하나도 안챙기고 , 연남동 카페 근무시간 멋대로 한시간 늘리고
상식적으로 근무시간 늘어나면 돈도 같이 올라야하는거야.
회사 만든다며.
파주 공장 생기기 전에 직원들 뽑고 멋대로 여기저기에 다 쑤셔 넣고
파주 공장 생기니 서울 사는 사람들 파주로 발령내고
회사에서 차 대주니까 기름값은 니들이 내고 다녀라?
ㅅㅂ 기름값이 한달 평균 30만원정도인데 그걸 내고 다니라고?
부당하다고 말하니 뭐라고?
"분당 사는 팀장도 우리 회사에서 기름값 안내주는데
너희 기름값을 내주면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아?"
팀장은 돈많아서 자차 끌고다니는거고..
분당은 지하철이라도 있지..
에초에 파주 사람을 뽑던가?
서울 사는 사람 파주로 발령내고 기름값은 너희가 내고 다니라?
아 진짜.. 분노가 온 몸을 감싼다.변명할 생각 조금도 하지 마라.
양쪽 카페 매니저들 얼마 받고있는지 아니까.
착한커피 터졌을때 지 멋대로 주6일 체제로 바꾸더니 한 2달정도 주 6일했나?
그런데 직원들 월급은 그대로고 뭐하나 챙겨주지도 않았지?
당시 기억하잖아?
새벽 6시에도 퇴근한적이 있어 그리고 1시간 자고 출근하고
지 기분 안좋은날 콩 볶은거 맘에 안든다고 직원들 파주로 불러서
날새서 로스팅 시킨적도 기억하는지?
그때 당신 여자친구가 단체 카톡으로 말도안돼는걸로 하두 직원들 갈구길래
우리가 당신 여자친구 깠던날 밤이잖아? 유치한색기야.
아주 둘이 존나 천생연분이야.
끼리 끼리 잘만났어. 기분나쁘면 안돼 이말 인정하는거잖아.
주 5일 회사잖아?
지 멋대로 5일 6일 왔다갔다.
여전히 퇴근시간은 지켜지지 않고 향기로운 색기들아.
그리고 여름 휴가 15일 , 겨울 휴가 15일 나 뽑을때 그랬지?
그거 다 어디갔어??
이제 1년 지나야 휴가 준다고?
직원들 한테 윽박 지르면서 매일 이메일로 일일보고하라고..
바리스타들 이메일로 무슨 보고를 매일 해야할까?
-커피를 뽑아서 팔았습니다. 화장실 청소를 했습니다. 원두 팔았습니다.
이런걸 매일 써서 보고 해야돼?? 정신나간 색기야.
그리고 매일 전화로 출근보고하고 퇴근할때 전화로 퇴근보고하라고 명령하고.
당신은 리더가 아니고 보스야. 깡패라고 생긴것도 깡패같이 생겨가지고.
겨울에 눈 엄청나게 내리던날 파주로 출근하는데 빙판에 미끄러져서
차가 몇번을 돌며 가드레일를 밖고 앞판 다 날라가서 하마터면 정말
죽을뻔 했던 우린데 눈 오는날 사고났다고 하니까..
지금 그 시간에 도로위에 있는게 말이나 돼냐며 사고경위서 쓰고
회사차 보험값 오른다며 아주 지랄을 했지??
인간이면 먼저 괜찮냐고 물어봐야 하는거야.
당신은 커피공부 이제 그만두고 도덕을 공부하는게 좋을거야.
회사 만드는거 좋아. 그리고 이해해.
근데 대기업 시스템에 직원들 복지는 싹 빼고
회사 유리한것만 시스템 삼고 답안나오는 색기들아.
아 진짜 더 펙트를 말하고 싶은데 그건 좀 남겨두려고.
앞으로 지켜볼태니 똑바로 살아요 형님.
당신 잘난거 누구나 다 잘 알아.
근데 잘났다고 깝치다가 존나 후두러 처 맞는거야.
껏해봐야 스페셜티 커피 안에서나 유명하면서 뭐 그리 잘난척해?? 어??
나는 이런 말 할수있을 정도로 커피에서는 아닐지라도
사회에서 당신보다 인지도는 높으니 이런말 해도 인정해야지?
그냥 가만히 욕 먹고 반성하고 고민하길 바래.
초등학생처럼 글쓰니까 기분 좋다.
나는 당신이랑 똑같은 말투로 똑같은 느낌으로 글쓰고있는거야.
한번 느껴보시기 바래. 하하하하하하하
"스페셜티 커피 = 직원 막대해도 된다"
이딴 이론 계속 들먹거리지 말고 착해지시기 바랍니다.
내 ㅅㅂ 착한 커피 찍은 채널 A에 항의 하려다가 참고있다.
도대체 착한 기준에 직원들 생활은 왜 전혀 없는건지??
적어도 당신이 뽑은 사람들 다 어디에서 볼수없는 훌륭한 사람들이다.
정신 차리시길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옆에 함께 있는 분은 울면서 연기 그만하시고
사람들 이간질좀 그만 하시길 바란다. 그 이간질 이제는 통하지도 않아요.^^~
본인이 소시오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가 아닌지 고민하고 변해가시기 바란다.
모든 사람들을 다 내치고 한 사람 택했더니 벌어진 참담한 결과가 지금 모습이다.
뼈절이게 느끼고 고민하시기 바란다.
난 진실을 말할 뿐이다.
밖에서 안좋은 얘기 도는거 그렇게 민감하게 신경쓰시는 분이
욕먹을 짓을 계속 꾸준히 하시면서 스스로 변할생각은 안하는지??
그리고 내 주변 분들 누구든
내게 지금 상황에 대한 충고나 쓴소리 할 생각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겪은 고통을 당신들이 지켜 봤다면
나를 위한 충고가 아닌 위로가 먼저여야 할것입니다.
뿌린대로 거둔다.
마음껏 거둬들이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뿌린겁니다.
들을 귀 있는자 들어라.
-사진은 세르지오 구티에레스 신부님이
자신의 레슬링 가면을 쓰고 성당에서 말씀을 전하는 모습. .
세르지오 구티에레스 신부님의 존함 그만 들먹거리시기 바랍니다.
신부님은 오갈데 없는 고아들 200명도 넘게 업어 키우셨고 ,
가난한 신부로서 많은 고아들을 돌보 능력이 없어...
밤에는 레슬링 선수가 되어 아이들을 먹이고 입히신 분이다.
신부님의 건강상태는 레슬링으로 인해
몸속 뼈 마디가 부서진곳이 많아 잘 걷지도 못하셨다.
구티에레스 신부님을 롤모델로 두고있는 회사라고 떠들고 다니지 마라.
난 절대 인정할수 없다. 화가 치민다.
착한사람 코스프레 하면서 업체들에는 그렇게 다 퍼주면서
직원들은 일용직 노동자나 다름없는 대우와 처우에 대해 분노가 치민다.
언어 폭력에 시달리며 나는 스트레스성 탈모까지 앓았었다.
인도 아이들 돕는다며 착한 사람 코스프레와 언론 플레이 그만 하시기 바란다.
어느 누구나 다들 코스프레하면서 살지만 적어도
앞 뒤가 이렇게나 다르지 않다.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보겠다.
또한 직원들 대하는 태도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겠다.
당신이 회의 시간에 했던 말이 나를 아직도 분노하게 한다.
"니들 말고 일할사람 많으니 그만둘 사람 빨리 그만둬라.
이메일에 무급으로 일하고싶다는 사람 수두룩하다."
이딴 말을 밥먹듯이 하는 인간한테 직원 대접 받기를 바랬던 내가 병신이지.
기분 안좋은날 밤 11시에 쉬는 직원들 다 처불러놓고 전 직원한테
커핑을 강요하고 커핑으로 직원들 점수를 매기고 새벽 2~3시쯤 커핑
끝나면 지들은 편히 차타고 가면서 우리 직원들은 택시비도 안주고
나몰라라 가버리고. 아 섹시한 색기 존나 매력있어 진짜. 상남자야 아주.
한달에 3~4번을 그랬으니 말 다했지.
나는 앞으로 지하철 막차라도 타고 다닐수 있게 해달라고 건의했더니
당신 입으로 한 말 똑똑히 기억 하시는지?
"나는 너희 발전을 위해서 늦게까지 너희 도와주는거야.
나한테 감사해 해야지?"
그 말 내 면전에서 할때 진짜 때리고싶었다.
내가 부들부들 떨면서 눈 뒤집어지니까 회의 빨리 끝내고 올라가네.
그러더니 한주 지나고 회의때
"앞으로 커핑 낮에 하겠다."고 말하길래 뭐좀 바뀌려나 기대했는데..
그 주 목요일인가?? 전 직원 밤 11시 집합하란다.
직원 몇명이나 된다고 보고 체계가 있어 다이렉트로 보고 하지 말고
팀장 통해서 보고하라길래 팀장한테 전화해서
"지금 뭐하는 짓입니까?
직원들 종이쪼가리 취급이나 하고 장난하십니까?"라고 하니
팀장 하는 말이라고는
"실장님 그때밖에 시간 없대."
직원들과의 약속이 몇일만에 이렇게 쉽게 깨지면 되겠는가?
팀장이란 직급은 말이야 팀의 리더로서
사장이 지랄할때 직원들 챙겨야하는 사람이 바로 팀장이야
당신처럼 회사 직원들을 자기 감정대로 굴리면 안되는거야.
둘이 사귀는거 가지고 내가 뭐라 하는게 아니야.
사적인 사이면 회사 내에서는 공과 사를 제대로 지키며 일해야지.
그리고 일좀해 놀러다니지 말고.
일못하면 성실하기라도 해야지 당신 일 뒷처리하느라 내가 얼마나
매일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잘알거야.
직원들 사이 안좋게 해서 자기편 만들려고 중간에서 이간질 하고
새로 뽑힌 직원들한테 기존 직원들 이간질해서 편견을 갖게하고.
회사가 무슨 초등학교 뒷담화하는 곳이야??
회사에서 나이도 제일 많은 분이 하는 꼬라지하고는...
내가 한 말에 대해 거짓이 하나라도 있다면 반박해보시지??
어디서 또 변명 열심히 하고 있겠지.
당신이 제일 싫어하는 부류의 사람이 변명하는 사람이잖아?
변명할생각 하지말고 변할생각을 하길 바래.
나 퇴사할때 인수인계 한달 하고 나가겠다고 내가 말했지?
내가 니들 좋아서 인수인계 한다고 했는지 알아?
같이 일하는 형님 힘드실까봐 나 대신 오는 분께
모든것을 다 인수인계하고 나가면 같이 일하는 형님 그나마 덜 힘드니까..
파일 다 넘기고 2주 인수인계 할때쯤 회의 때 당신 뭐라고 했지?
"인수인계를 무슨 한달이나해? 너 그만둘 날 정해줄태니 기다리고 있어"
아 답 안나오는 아름다운 색기.
내가 그 말 듣고 열받아서 팀장한테
"그만두는 날은 제가 정합니다.
이번주 일요일까지 일할거니 그리 아십시오."하고 그만뒀지.
맘 같아선 당장 내일부터 안나가고싶었는데
같이 일하는 형님 생각해서 일요일까지 최선을 다해서 인수인계 다하고
공장 대청소까지 하고 나온거 당신들 기억 할거야.
내가 니들한테 욕 안먹으려고 얼마나 소처럼 일했는데..
당신들은 나 일 못했다고 절대 깔수 없을거야.
일이라도 잘해야 부당한것에 대해 건의 할 수 있었으니까.
근데 씨알도 안먹혔고 그저 하극상으로만 생각하는
당신 뇌 구조가 정말 궁굼하다.
그리고 면담할때 밖에서 말 잘하고 다니라고 협박했지?
지금 말 아주 잘하고 다녀. 말하기도 귀찮아서 글로 남긴다.
회사처럼 만든다며?
출근시간만 있지 퇴근시간은 정해져있지 않고
경조사 하나도 안챙기고 , 연남동 카페 근무시간 멋대로 한시간 늘리고
상식적으로 근무시간 늘어나면 돈도 같이 올라야하는거야.
회사 만든다며.
파주 공장 생기기 전에 직원들 뽑고 멋대로 여기저기에 다 쑤셔 넣고
파주 공장 생기니 서울 사는 사람들 파주로 발령내고
회사에서 차 대주니까 기름값은 니들이 내고 다녀라?
ㅅㅂ 기름값이 한달 평균 30만원정도인데 그걸 내고 다니라고?
부당하다고 말하니 뭐라고?
"분당 사는 팀장도 우리 회사에서 기름값 안내주는데
너희 기름값을 내주면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아?"
팀장은 돈많아서 자차 끌고다니는거고..
분당은 지하철이라도 있지..
에초에 파주 사람을 뽑던가?
서울 사는 사람 파주로 발령내고 기름값은 너희가 내고 다니라?
아 진짜.. 분노가 온 몸을 감싼다.변명할 생각 조금도 하지 마라.
양쪽 카페 매니저들 얼마 받고있는지 아니까.
착한커피 터졌을때 지 멋대로 주6일 체제로 바꾸더니 한 2달정도 주 6일했나?
그런데 직원들 월급은 그대로고 뭐하나 챙겨주지도 않았지?
당시 기억하잖아?
새벽 6시에도 퇴근한적이 있어 그리고 1시간 자고 출근하고
지 기분 안좋은날 콩 볶은거 맘에 안든다고 직원들 파주로 불러서
날새서 로스팅 시킨적도 기억하는지?
그때 당신 여자친구가 단체 카톡으로 말도안돼는걸로 하두 직원들 갈구길래
우리가 당신 여자친구 깠던날 밤이잖아? 유치한색기야.
아주 둘이 존나 천생연분이야.
끼리 끼리 잘만났어. 기분나쁘면 안돼 이말 인정하는거잖아.
주 5일 회사잖아?
지 멋대로 5일 6일 왔다갔다.
여전히 퇴근시간은 지켜지지 않고 향기로운 색기들아.
그리고 여름 휴가 15일 , 겨울 휴가 15일 나 뽑을때 그랬지?
그거 다 어디갔어??
이제 1년 지나야 휴가 준다고?
직원들 한테 윽박 지르면서 매일 이메일로 일일보고하라고..
바리스타들 이메일로 무슨 보고를 매일 해야할까?
-커피를 뽑아서 팔았습니다. 화장실 청소를 했습니다. 원두 팔았습니다.
이런걸 매일 써서 보고 해야돼?? 정신나간 색기야.
그리고 매일 전화로 출근보고하고 퇴근할때 전화로 퇴근보고하라고 명령하고.
당신은 리더가 아니고 보스야. 깡패라고 생긴것도 깡패같이 생겨가지고.
겨울에 눈 엄청나게 내리던날 파주로 출근하는데 빙판에 미끄러져서
차가 몇번을 돌며 가드레일를 밖고 앞판 다 날라가서 하마터면 정말
죽을뻔 했던 우린데 눈 오는날 사고났다고 하니까..
지금 그 시간에 도로위에 있는게 말이나 돼냐며 사고경위서 쓰고
회사차 보험값 오른다며 아주 지랄을 했지??
인간이면 먼저 괜찮냐고 물어봐야 하는거야.
당신은 커피공부 이제 그만두고 도덕을 공부하는게 좋을거야.
회사 만드는거 좋아. 그리고 이해해.
근데 대기업 시스템에 직원들 복지는 싹 빼고
회사 유리한것만 시스템 삼고 답안나오는 색기들아.
아 진짜 더 펙트를 말하고 싶은데 그건 좀 남겨두려고.
앞으로 지켜볼태니 똑바로 살아요 형님.
당신 잘난거 누구나 다 잘 알아.
근데 잘났다고 깝치다가 존나 후두러 처 맞는거야.
껏해봐야 스페셜티 커피 안에서나 유명하면서 뭐 그리 잘난척해?? 어??
나는 이런 말 할수있을 정도로 커피에서는 아닐지라도
사회에서 당신보다 인지도는 높으니 이런말 해도 인정해야지?
그냥 가만히 욕 먹고 반성하고 고민하길 바래.
초등학생처럼 글쓰니까 기분 좋다.
나는 당신이랑 똑같은 말투로 똑같은 느낌으로 글쓰고있는거야.
한번 느껴보시기 바래. 하하하하하하하
"스페셜티 커피 = 직원 막대해도 된다"
이딴 이론 계속 들먹거리지 말고 착해지시기 바랍니다.
내 ㅅㅂ 착한 커피 찍은 채널 A에 항의 하려다가 참고있다.
도대체 착한 기준에 직원들 생활은 왜 전혀 없는건지??
적어도 당신이 뽑은 사람들 다 어디에서 볼수없는 훌륭한 사람들이다.
정신 차리시길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옆에 함께 있는 분은 울면서 연기 그만하시고
사람들 이간질좀 그만 하시길 바란다. 그 이간질 이제는 통하지도 않아요.^^~
본인이 소시오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가 아닌지 고민하고 변해가시기 바란다.
모든 사람들을 다 내치고 한 사람 택했더니 벌어진 참담한 결과가 지금 모습이다.
뼈절이게 느끼고 고민하시기 바란다.
난 진실을 말할 뿐이다.
밖에서 안좋은 얘기 도는거 그렇게 민감하게 신경쓰시는 분이
욕먹을 짓을 계속 꾸준히 하시면서 스스로 변할생각은 안하는지??
그리고 내 주변 분들 누구든
내게 지금 상황에 대한 충고나 쓴소리 할 생각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겪은 고통을 당신들이 지켜 봤다면
나를 위한 충고가 아닌 위로가 먼저여야 할것입니다.
뿌린대로 거둔다.
마음껏 거둬들이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뿌린겁니다.
들을 귀 있는자 들어라.
-사진은 세르지오 구티에레스 신부님이
자신의 레슬링 가면을 쓰고 성당에서 말씀을 전하는 모습. .
장문 ㄷㄷ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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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럼 훈이라고 합시다
와 세상에 저기가 저런 곳이었어?
어딘지 몰라도 그 '웹하드' 회사 보는거 같네 ㅋ
웁스
개추
할말이 없다.
와.. 이거 언론에 제보해야되는거 아니냐? 민낯 장난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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