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 일중 큰게 사람 상대하는 거라...

갑자기 들이 닥쳐선 이씨와 최씨가 사이가 좋을 수 있냐
라고 썰을 풀기 시작하더니
모 모임에서 자신을 탄압한다,

그거슨 커피는 악마의 음료로
이걸 먹고부타 세계 역사가 피로 얼룩졌다...
도를 통해 만물의 이치를 알기위해 차를 마셔야한다.



이런 소릴 하더라고....
뭐 좋게 나가진 않았어.
(현실에서 보면 무서워...뭘할지 모르니.)

뭐....보고 나선 아 인터넷의 수많은 미친소리가
마음이 아프신 분들이 하는 소리구나...싶더라.
오늘 게시판보니 생각이 나네....

아무래도 차는 위험한거 같아서 커피를 계속 마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