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갤이 후끈불끈하네오 이말인즉슨 지금 바로 이순간 갤엔 눈팅하는 사람이 한가득이란 말이조

홍린이는 이럴때 불판에 고기 올리라구 배웟읍니다 핳하!




지난주 주말 토요일에 방문했었던 카페앤베이커리쇼 후기에오

이미 국내 최대규모 카페쇼에서 응기잇해버린 홍린이는 작은 박람회라는 말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나름 알차고 재미있고 탕진대유잼을 즐기고 왓어오

그리고 나름 느낀 것도 많앗읍니다. 한국에는 참 카페를 하고 싶은 사람이 많다는 것도 또 한 번 느꼇어오










팔찌를 받고 들어가자마자 쨔쟌 하고 보인 그라인더에오

이거를 그라인거라고 하는 것 맞나??

민트색 그라인더가 참 이뻤어오 커피 관련 물건은 뭔가 사람의 갬-성을 후비는 투박하면서 세련되고 신기하면서 익숙한 그런 맛이 잇어오











바로 옆에는 이렇게 재활용이 쉽다는 종이 뚜껑에 인쇄를 해주는 기술이 나와 잇엇어오

그냥 덮고 마시고 버리는 뚜껑에도 이렇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디어가 참 조앗어오

그리고 역시 돈 버는 방법은 내가 몰라서 그렇지 참 다양하다는 것도 느낄 수 잇엇어오











맞은편으로 건너갔더니 이런 시럽 부스가 있었어오 여기에 물이나 탄산수를 타면 음료수가 되는 거에오

언뜻 들어서 잘 모르겠는데 저거 한 병에 현장구매가가 오천원인가 그랫어오 500ml는 되어보이는데 이정도면 엄청 싼거같은데

들어간 지 얼마 안 된 시점이라 그냥 지나쳐버렸는데 지금 생각하면 한 병 사볼 걸 그랬네오










요것은 시음이에오 새콤달콤한 유자맛이 나는데 안에는 코코넛 젤리 알갱이가 들어 있었어오

오~~ 조와

코코팜 따면 캔 꺼꾸로 들어서 마지막 코코넛 한 조각까지 털어먹는 홍린이의 취향저격 맛이에오










뭔가 빵들의 비주얼이 엄청나게 엄청나서 엄청났던 디저트 가게였어오

사람도 개장 처음부터 끝까지 엄청 많았고 엄청 바쁘신데도 직원분들이 친절하셨어오

여기에서 조각케익 두 개를 샀었는데 녹차 필링이 올라간 케이크가 정말루 굿이엇어오










그 건너편에 있던 꽃차를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엿어오

조... 조팝나무!!

저 꽃 한 송이를 물에 담그고 있으면 순식간에 우러나서 수색이 영롱해지던데 매우 신기햇어오

나뭇가지를 그냥 말린 것 같아보이는데 어쩜 저렇게 잘 우러날까?? 궁금했던 차엿어오 디피도 넘나 예뻐서 선물용으로 딱일 것 같았어오

근데 제가 제 돈주고 나 혼자 먹자고 사먹기엔 좀금... 양이 너무 적고 비싼 것 같앗어오...


여기서는 티백 3개에 5,000원 하던 꽃차 나비티백을 샀었는데

월요일에 회사 가서 메리골드 꽃차 티백을 선물로 노나드렸는데 반응이 매우 조왔어오! 드신 분이 바로 점심시간에 찾아오셔서 차브랜드 이름 받아갓어오










꽃차티백을 사니 생화로 맨든 꽃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를 주셨어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5분도 안 돼서 치이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어느 순간 운명해버리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