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페미니즘 냅두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함.
솔직히 전 출신지가 안동이라 여성차별? 좀 있긴 했음. 저희 집은 지금도 남자 밥 다 먹으면 여자는 과일 깍음.
물론 나이 어리면 그런거 ㅈ도 없음
뭐튼 그 평등해지는 과정으로 여자쪽이 좀 미쳐나가고 있는건 일부 동의하는데
한 5년 정도 냅두면 소각 상태로 남자 측 반발도 슬슬 심해지고 초식화도 될거고 적절하게 자리 잡지 않을까 생각함.
아 물론 반페미를 하지 말란건 아니에요. 해주시면 고맙죠.
근데 전 그냥 냅두고 보고 있을 생각. 길어야 5-10년 가겠지 뭐
솔직히 전 출신지가 안동이라 여성차별? 좀 있긴 했음. 저희 집은 지금도 남자 밥 다 먹으면 여자는 과일 깍음.
물론 나이 어리면 그런거 ㅈ도 없음
뭐튼 그 평등해지는 과정으로 여자쪽이 좀 미쳐나가고 있는건 일부 동의하는데
한 5년 정도 냅두면 소각 상태로 남자 측 반발도 슬슬 심해지고 초식화도 될거고 적절하게 자리 잡지 않을까 생각함.
아 물론 반페미를 하지 말란건 아니에요. 해주시면 고맙죠.
근데 전 그냥 냅두고 보고 있을 생각. 길어야 5-10년 가겠지 뭐
냅뒀더니 정치권에서 페미들 말 들어주고 난리도 아니잖아 ㅋㅋㅋ 뭐 나도 잘 모르겠다
근대 어자피 저렇게 난리치는애덜이랑 친밀해질일 만들일없어서 그냥 신경도 안써 사실...
냅두다가 골로간다잉
일베라는 역사가 말해줌
내가 볼땐 방관하다 반발하는시기가 지금인데
지금이 슬슬 반발 초기인건 맞는거 같음. 슬슬 동기애들도 체미니즘 하면 치를 떨더라고요
참 신기한게 실생활에서 보면 주변 여자들중에 혜화역 집회니 강남역이니 여혐이니 사석에서 취중에나마 얘기꺼내는 애 하나 없던데.. 다들 일코하나?
절반쯤은 일코
나도 비슷한 생각이지만, 그냥 냅두면 된다는 생각엔 반대임
가정내 아들딸 차별 부터가 시작이라 문화적으로 인식이 바뀌지 않은 이상 형태는 바뀌어도 페미는 이제 안 없어질거 봄. 경상도 출신 아부지가 젊은 놈들이 우리랑 똑같아서 어쩌냐 하시니 후대는 인식이 바껴서 한 1세기는 지나야 뭔가 바뀌지 않을까 함. 그냥 내 잡생각임.
시밤바 남자고 집에서 그러면 뒤엎어야지 니 엄마 여동생이 너 밥먹는데 과일깍으면 빕이 목구멍으러 넘어가냐! 참....이거보니 집에선 찍소리도 못하는것들이 이러는건가 싶네.....
느그집에서 그런다고 보고있는게 참 자랑이다 어휴
내 여친(외동딸) 경상도 출신이라 그런지, 나보고 아들이라서 얻는 이점이 정말 없었냐고 두세번정도 물어봤음 여친 가족은 안그런데, 그쪽 지역은 5~10년정도 느리다고 생각이 들더라 난 이점 없었음, 어릴때 항상 누나랑 싸우면 내가 어리단 이유로 싸우면 혼났고 명절에 쳐놀기는 무슨 청소하다 심부름갔다가 청소하다가 밤깎고 그지랄함 요새는 누나 시집가고 내가 전까지 굽고 운전도 하니까 기사도 내가함... 오히려 남자랍시고 누나 밤길에 나가야되면 나보고 따라 나가라 그러고 귀찮음도 참 많고
군대도 남자는 군대가야 철들어야지라는 낡은 생각을 가지신 부모님 덕에 방학에 일하던 공장에서 병역특례 할 생각 없냐고 했던거 그냥 넘겨버려야 했음
실제로 내가 군대가서 얻은것 : 이런 병신같은 집단에서 나만 열심히 해봐야 나만 힘들구나! 라는 깨달음 정말 열심히 하다가 일말때부턴 열심히 하는거 없이 남들 하는만큼만 딱 함
요새는 남자도 다 할줄 알아야해와 남자에 대한 일종의 코르셋이라고 해야할까 그걸 동시에 배우고 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