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지금 외로운건 아님.
나이도 20대 중반인데 별로 여자한테 관심도 없었고 기본적으로 성욕 외에도 여러모로 무욕하다고 생각함.
주변에 평가도 그렇고 살면서 별로 외롭다고 생각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아닐거 같음.
취미도 홍차나 자전거 요리 이것 저것 있고 생활 자체도 깔끔해서 혼자 사는 것도 아무 불편없고 현재 만족하고 매우 행복함
근데 아까 글 보니까 결국은 외로움이란 남녀 평등히 온다라는 말이 있어서 지금 내 무욕은 사실 사회적 거세나 신포도가 아닐까 란 생각이 들었음.
주변 친구들은 뭐 목사 같다 성직자 같다 라고 하는데 별로 그런건 아님.
근데 언제인가 다가올지도 모르는 외로움이 무서움. 그 때 가서 후회하는건 불가능하니까.
지금 생각했던 확신이 단순히 신포도가 아닐까 라는 불안감이 있음
나이도 20대 중반인데 별로 여자한테 관심도 없었고 기본적으로 성욕 외에도 여러모로 무욕하다고 생각함.
주변에 평가도 그렇고 살면서 별로 외롭다고 생각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아닐거 같음.
취미도 홍차나 자전거 요리 이것 저것 있고 생활 자체도 깔끔해서 혼자 사는 것도 아무 불편없고 현재 만족하고 매우 행복함
근데 아까 글 보니까 결국은 외로움이란 남녀 평등히 온다라는 말이 있어서 지금 내 무욕은 사실 사회적 거세나 신포도가 아닐까 란 생각이 들었음.
주변 친구들은 뭐 목사 같다 성직자 같다 라고 하는데 별로 그런건 아님.
근데 언제인가 다가올지도 모르는 외로움이 무서움. 그 때 가서 후회하는건 불가능하니까.
지금 생각했던 확신이 단순히 신포도가 아닐까 라는 불안감이 있음
가족이랑 같이 지내세요 - dc App
미래를 위한 취미같은거 만들어보시는게 어떰? 예를들면 먼훗날 여행을 가기위한 자금모으기같은걸 해서 화제를 돌려보는거..
본인은 오히려인싸덜이 불쌍해보임 가만보면 외로워지는거 무서워서 인싸질하는애덜도 많거든 외로워지는게 어떻개보면 그렇개보이지만 또 다른측면애서는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기도 하는데말임...그냥 고런갑다~하고 본인이 가고싶은길 가면됨
쭉 파다보면 알아서 주변사람생김
본인식으로 말하면 자기 근본만들면 해결됨
근본해라
별로 외로움을 안 타는 성격일 수도 있고...개인적으로는 아무나가 아니라 서로 잘 이해하고 아끼는 사람과 함께해야 안 외로운 듯? 옆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이 날 이해 못하면 그것도 무척 외로움. - dc App
우오아막줄 울고갑니다 ㅠ ㅠ
뭐라고 하더라 사랑을 안 느끼는 타입? 애정을 안 갈구는..무성 어쩌구 하던데 내가 그 케이스임. 남들 외롭다 지랄할때 순수하게 왜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의아했고 지금도 당연함. 오히려 감정 소모 하면서 상호관계를 유지해냐 할 필요가 있나 하며 사람 말소리 조차 싫어진 지경임. 개개인 차가 있겠지만 본래 그런 시람 일 수도 있음.
자신이 대해서 3자 시선으로 관찰 해 보는 것도 좋음. 30대 가까워 질수록 왜 애인 없냐 결혼 안하냐 하는 오지랖 폭격 맞는데 가기서 흔들려서 후회 할 선택을 할 수도 있음.
쿠르츠케작트 영상 외로움 다룬거 한번 봐보셈
쿠르츠케작트라고읽는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