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이야기 :
엠아이커피는 별로 핫한 생두를 못 내놓네. 엠아이 이벤트때문에 주문하고 싶은데 정보가 너무 없다.
삭제된 글에 있었던 댓글
"성차별 조정 정책들이 통과되고 있는거... 소라넷 폐지... 남자들이 봐준거라고 생각 안하냐... 우쒸...? 민주당이 너네 페미들 봐준거라고?"
"너네... 이렇게 남자들 심기 거스르다간... 남자들이 혁명을 일으켜서 너네들 다 군대 가게 되는 수가 있어...?"
임신출산경력단절/재취업으로 인한 소득상의 M자 곡선으로 인해 하향되는 기대소득,
각계 고위직 여성 성비상의 격차로 인하여 하향되는 기대소득,
여성의 전공/직무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젠더롤의 차별적인 미디어상의 재현으로 인하여 출생 시점부터 조정되는 기대소득상의 격차,
"직종분리"라고 검색만 한번 돌려봐도 논문 수두룩 쏟아지는 고평법 이후의 여성 비정규직화와 직종직무분리와 승진기회박탈,
등 요인으로 인하여... 66:100이라는 사회학적 요소에 의한 시장 왜곡 요인을 제거하고는 설명할 수 없는 소득 격차가 발생중인데...
"시장경제에 따르면 남성이 여성보다 생산성이 좋으니까요!"
라고 답하면....
사회학적으로 설명해야 할 편견이나 차별도 자유시장경제 프로그램의 일부라는 거니?
아니면 너그들은 생물학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44만큼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우생학자들이니?
"찐" - dc App
페미일은 끼고싶지않고 그냥 정보를 전달하자면 디씨는 페미관련 글 삭제가 굉장히 빠릅니다
게시판에 페미관련 글이 굉장히 많아서 그것만 관리자에 의해 삭제됐다고 보기 힘드네요
ㄴ신고 누가 누르면 삭제도 된다
개념에 올라간 신고글은 더 잘 삭제됩니다 아까부터 계속 삭제당하던데요
기업에서 남자 더 뽑는 이유: 더 돈이 되니까
그것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직무선택에 있어서의 사회구조적 요인 등의 영향을 제하고) 순수한 사용자의 '편견'이 임금격차의 최소 4%에서 40% 대에 이르는 다양한 추정연구들이 있지만, 여전히 나머지를 메우는 사회학적 요인들은 존재함. 왜 남자들이 더 돈이 될까? 그 근거가 순수한 편견을 제하고도 사회적 차별생성요인들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논지인데.
니말대로면 기업이 남자 뽑는게 현재까지 더 이득이라는게 맞는거네... 기업들 똑똑하네
맞음. 그래서 실제로 남자 더 뽑고, 남자 임금 44만큼 더 주고 있음. 그런데 정부는 이걸 방치하면 안 되지. 그게 정부의 공공성이 담지한 기능이니까.
호르몬부터 경쟁심을 부추기는데... 당연 경쟁사회에서 돈이 더 될 확률이 높지
할당제나 임금강제조정이 시장에 부담을 주어서 곤란하다면, 최소한 여아들이 영향을 받을 공적 미디어의 젠더롤 재현부터 수정해야 하고, 여성들의 임신-출산이나 임신-출산이 예정되어 있는 성별이라는 사실 자체가 고용주들에게 여성을 차별할 요인이 되지 않도록, 어떤 방식으로 규제할지 연구해야지. 그런 거 이제 막 연구 시작하는 단계지.
여자들도 더 경쟁력을 갖추면 그만임
그럼 어떻게해?? 강제로 정부가 기업한테 여자 할당제해?? 반대의 경우에도 할당제 할거지? 청소원이나 조선소 노동자들 같은 일들 말이야
호르몬은 뇌피셜이고. 테스토스테론/에스트로겐 차이가 각 업종에서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또한 실제 임금격차가 비례하는지 논문이라도 좀 갖고 와서 얘기해라. 난 통계 비슷한거, 혹은 검색하면 나오는 거 애쓰고 있잖냐.
할당제나 임금강제조정이 시장에 부담을 주어서 곤란하다는 게 내 의견이라고 이미 밝혔는데?
응응이들 누가 누군지 모르겠네
왜 느그 안티페미들이랑 논쟁을 하면 느그들의 질문을 받고, 느그들의 논거 없는 논쟁 습관을 교정해주는 역할을 내가 하게 되는지...
논리는 니가 없네 보니까 ㅋㅋ 경쟁력 없으면 도태되는게 이 사회야.
아 그렇구나~~~ 그럼 그 연구 결과가 얼른 도출되길 기대할게~~~ 뭔진 몰라도 기업들의 생각을 바꿀 묘안이었으면 좋겠다!!!
뭔소리야? 기업의 생각을 바꾸는 게 아니라 기업을 규제해야 한다니까.
어떤 방식의 규제가 시장의 부담을 덜 규제인지 연구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근데 이미 최신 미디어 동향은 정부가 통제하는 방송을 벗어나서 정부가 쉽게 통제하지 못하는 1인 미디어나 인터넷 플랫폼으로 옮겨가는 중이라던데... 이 의견 참고해줘!!
응응이들 섞여서 각자 삽소리들 하니까 뭐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 "경쟁력 없는게 도태되는 게 이 사회야"라는 말과 ""경쟁력 없으면 도태되는 게 정당한 거야", 혹은 "경쟁력이 떨어지면, 설사 그것이 생물학적인 요인이거나 사용자의 편견에 의한 요인이거나 부당한 젠더롤 습득에 의한 것일지라 하더라도, 그대로 유지하고 정부는 시장 조정에서 손을 떼어야 한다", 라는 주장은 서로 내용이 다르지.
1인 미디어 플랫폼의 혐오발언 규제는 또 다른 논점이고, 규제 자체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대체로 별 말들이 없네? 그럼 니들도 내 아젠다에 어느 정도 공감이 있나봄. 더 논쟁할 부분 있니?
아참 요즘 유튜브 보니까 정말 거긴 여혐 하나도 없더라!! 방송보다 깨끗하고 페미니즘을 펼치기 좋은 곳 같아!!! 미래가 밝네!!! 축하해!!
? 추가적인 논점이 있냐고 물었잖아. 대체로 규제 필요 의견과, 임금격차가 문제적이라는 내 주장에 문제제기가 없는 것 같아서. 그렇다면 별로 할 말 없다는 뜻으로 이해해도 되겠네.
ㄹㅇ 이게 맞음 생물학적으로도..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고. 그러기에 리스크가 적은 선택을 할 수 밖에없음. 회사에 대한 충성도, 근속연수, 야근 비율, 경쟁심리.. 이런것들이 원시시대의 수렵생활부터 발전해 왔으니까... 그에비해 여성은 원시사회부터 사냥보다는 채집과 가족의 돌봄을 했고. 그게 생명유지에 필요했기 때문에 모계사회였던거고, 그러기에
배려를 바람. 일반적으로... 물론 기업에 한 몸 다 바쳐 일하는여성도 있겠지. 그런 경우는 잘 될테고... (기업의 수뇌부가 어직도 구세대적인 가치관을 지닌 경우에는 어떨진 모르지만...) 어쨌든간에 경험을 통한 합리적 선택을 한것이 남성 채용비율이 높아지는 선택이였던거지.. 기업입장에서는 이걸 규제해봤자 시장경제를 위축시킬수도 있고..
그리고 같은 대학, 같은 전공, 같은 수준의 사람일때 남녀임금차이는 그정도로 차이가 나지않음.. 이게 기업의 선택이지.. 우리나라의 환경에소는 남녀간 전공 선택 비율도 고려할 필요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