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답게 아침에 도착하네요. 샘플은 부쿠아벨 20g
파스칼빈스의 에티오피아 샤키소 레드리저브는 허브와 언더의 경계에 있는 그런 콩 같습니다. 25일 로스팅이라 향은 좀 빠진듯 하네요. 로스팅일자 확인 후 주문이 필수임다.
클레버로 충분한 침출시간을 줄 경우 강렬하고 상쾌한 허브톤이 나오는게 참 좋네요.
문제는 하리오로 빠르게 뽑을 경우인데여 상쾌함이 풀맛으로 변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과소추출 문제라 여겨서 유속도 줄여보고 별짓 다해봤는데 해결이 안되네요.
결론은 클레버나 사십쇼. 하리오로 노답인 콩도 맛있게 바뀝니다.
파스칼빈스의 에티오피아 샤키소 레드리저브는 허브와 언더의 경계에 있는 그런 콩 같습니다. 25일 로스팅이라 향은 좀 빠진듯 하네요. 로스팅일자 확인 후 주문이 필수임다.
클레버로 충분한 침출시간을 줄 경우 강렬하고 상쾌한 허브톤이 나오는게 참 좋네요.
문제는 하리오로 빠르게 뽑을 경우인데여 상쾌함이 풀맛으로 변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과소추출 문제라 여겨서 유속도 줄여보고 별짓 다해봤는데 해결이 안되네요.
결론은 클레버나 사십쇼. 하리오로 노답인 콩도 맛있게 바뀝니다.
너굴맨 후기도 부탁해 가성비아조시 그리고 확실히 침출식은 침출식만의 고유함이 있어서 대체는 어렵겠군 ㅜ
너굴맨 개봉은 1주일 후임 ㅎㅎ 파스칼 빈스 콜롬비아도 남아있는데..이게 직화로 볶은 로스터릭 밝기 콩들이라 어떠려나 싶네요
25일 로스팅을 아직 파는건가요???
제가 수령한게 3월 8일이니 오래된 콩은 맞죠. 강제 존버.. 딴데서 받아서 판매하는 구조라 그런가봐요. 몇주간격으로 교체하는듯 합니다.
포장지 커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