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댓글에 대회 우승 이야기 나와서.
타업종 몇가지 협회 이야기 경험 및 듣고....
(모 쪽수많은 학원이나 업장에 기타등등 이유로 상장 나눠먹기라는게 기본 베이스...
여기에 그걸 뛰어넘는 일화들을 붙이면 완성....)
이거 정말 더럽구나...싶었는데
커피는 좀 다른지?
국내 협회란게 거기서 거기겠지...하고 아예 관심을 안뒀거든.
밑에 댓글에 대회 우승 이야기 나와서.
타업종 몇가지 협회 이야기 경험 및 듣고....
(모 쪽수많은 학원이나 업장에 기타등등 이유로 상장 나눠먹기라는게 기본 베이스...
여기에 그걸 뛰어넘는 일화들을 붙이면 완성....)
이거 정말 더럽구나...싶었는데
커피는 좀 다른지?
국내 협회란게 거기서 거기겠지...하고 아예 관심을 안뒀거든.
솔직히 다를리가 있겠음...?
역시 그렇....
그러는데도 있을테고 아닌데도 있을걸
머 심지어 협회장도 그러기 싫은데 협회 키우려면 어쩔수 없다...라는 식의 발언을 들어서 별수 없다곤 생각하는데 말야.
스폰서를 잘 잡아야함...그 보디빌딩 체고조놈 올림피아도 처음에 스폰서 잘잡아서 존엄된거지 암..
근본맨 3대 몇듭니까
저 지금은 200도 안될듯 예전에는 2대 350정도
지금 제 몸무게만큼 스쿼트 할수있을지도 의문
200 동지시네예
밴치는 잘 못할테니까 스쿼트랑 데드로만 제자
2대를 350쳤다고? 근본맨 운동 열심히 했네.
지금은 그냥 돼지임 운동한거 다 없어졌음 확실함
나도 옛날엔 밀리터리 체중 80프로쯤 했는데 지금은 적어놓고 내가 봐도 거짓말같음
지금 몸무게가 40%이상 증가해서 진짜 못할듯
그냥 3대 몇치냐고물어보면 150친다구해야지
ㅎㅎㅎㅎㅎ 겸손하구만 그것보단 더 할텐데
100침 안전하게
국가대표선발전은 그나마 나은편 커핑대회도 양심적
국가대표 선발전은 sca가 운영하면서는 그런거 없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