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주전자 바닥에 뭔가 히끄무리한게 몽글몽글 생기네요 --;; 첨엔 보고 \"헉 물 잘 안 버렸다고 곰팡이가 폈나!?\" 생각했는데-_-; 하루에 2번씩 끓이는 녀석에게 곰팡이가 생긴다니 말이 안 되네유 전에 집에서 쓸 때는 이런 거 안 생겼는데 -_-; 흠... 기숙사 물이 안 좋은감--; 이거 이대로 써도 될까요 --;;
내 커피포트에도 잔뜩 생겼던데 어째야 할 지 몰라서 버릴까 말까 고민중 -.- 씻기지도 않고..
직화로 쓴거라면 불자국일지도?
수돗물 끓인거면 칼슘이나 마그네슘일 확률 99.9%임다. 물에 식초 약간 넣어서 끓이면 새것처럼 상큼해 집니다~
내 전기포트엔 적갈색의 것들;;이 있는데 그건 뭘까? ...하지만 난 전혀 신경 안 쓰고 걍 쓰고 있음-_-;;
비사리// 헐 -_-;!! 감사! 쌩유! 베리! 베리! 와웅 ㅋ 감사해영
레모나/ 혹시 리빙글로리? ㅋ 질러라질러/ -_-ㅋ 주전자 바닥이긴 한데... 물 들어가는 쪽 바닥이여 -_-ㅋ
식초 넣고 끓이면 없어져요.